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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Zion & Jimin 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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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른생활하기.
취미생활열심히하기.
투명하게살기.
불펌은 싫어요.퍼갈때는 꼭 멘트남겨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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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9:06:41 +0900</pubDate>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역촌동 서울기독대학교 인근,,, 특이한 이름의 돼지특수부위를 맛나게 즐길수 있는집 - 솔밭식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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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8일
&nbsp;
주말은 일하는 주간이라 좀 쉬는 분위기 연출했습니다 
&nbsp;
토욜 일 마치고 집에 와보니 고령에서 주문한 질 좋은 양지랑 차돌, 특수부위, 대창이 택배로 와있구요
또,,, 공구한 10kg의 여수 가막만 홍합이 도착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해장겸으로 홍합 삶아서 먹어보는데 맛은 갠찮은데 반해 씨알은 좀 작네요
그냥 둘수는 없고 작업 들어갑니다 
살짝 삶아서 홍합살 다 발라서 냉동고 보관 작업을,,,
오후 내내 홍합 까고 있었습니다 
&nbsp;
일요일은 전날 있는 홍합 국물 이용해서 국수 삶아 먹고 일하고 와서 마트가보니 하림에서 나온 뼈추린 닭발이 있네요
시험 삼아 사와서 직화 오븐에 해 먹어보.......]]></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8:05:11 +0900</pubDate>
							<tag><![CDATA[수입산 돼지특수부위 원가는 얼마일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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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공덕동,,, 경북 고령에서 공수한 육사시미와 대창을 와인과 즐겨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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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5일
&nbsp;
질 좋은 가덕도 대구를 먹어주고 포만감이 살살 몰려&nbsp;옵니다만 오늘 본래 먹기로 한것이 있지요
경북 고령에서 공수해온 육사시미와 대창볶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육사시미와 대창도 열0님 덕택에 먹습니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대구탕을 먹고 났을때 괜히 스시를 많이 먹었구나란 생각이 몽실몽실 올라오더군요
먹고 난 후 자리를 바로 앞으로 옮겨서 먼저 육사시미 부터 확인 사살 들어갑니다 
팩에 들어있어 양이 적어 보입니다만,,, &nbsp;
접시에 담아 내어보니 헉~~
양이 제법되는게 다 먹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nbsp;
입에 넣고 오물오물 씹어.......]]></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7:21:17 +0900</pubDate>
							<tag><![CDATA[집에서 직화구이에대창구이해먹어도 좋더만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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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공덕동,,, 가덕도에서 공수된 겨울철 생대구탕과 스시 즐기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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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5일
&nbsp;
수요일&nbsp;홍어 먹어주고 계속 고고씽하다 보니 이른 시각(?)까지 달린 결과로 
목요일인 어제는 조용히&nbsp;집에서 마눌님의 특제&nbsp;해물탕으로 내상을 치유했습니다
마눌님의 음식이&nbsp;내상 치유율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큰아들 지운이가&nbsp;유치원에서 조금 말썽을,,,,
그래서 오늘은 아들의 현장학습을&nbsp;시켜봅니다 
아침에&nbsp;부산오뎅에 밥 먹고&nbsp;차몰고 지운이를 데리고 왔는데 어찌 더 제 세상을 만난 듯한,,,
&nbsp;
결국 오후에 집으로&nbsp;돌아가고&nbsp;저번 주 잡혀있던 약속으로 공덕동으로 나갑니다 
원래는 저번주에 참복을 먹으면서 공수해주신 열0님과 야그.......]]></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6:46:00 +0900</pubDate>
							<tag><![CDATA[광남수사,겨울철참복대구대게먹었으니이젠봄철메뉴가 기다려집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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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소사옥(?)에서 즐겨주는 목포에서 공수한 국산 홍어에 송명섭 막걸리 파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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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3일
&nbsp;
어제 이자까야에서 먹고 또 일찍 끝을 내지는 못했습니다 
기분 좋게 먹었으니 그냥 땡~~은 안되고 결국 늦은 시간까지 술을,,,
근데 어떻게 하지요
오늘 또 약속이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20여일전 잠시 야그된 목포에서 국산 홍어 공수해서 먹자고 약속이 되어있었습니다
목포에 아는 사람이 있어 국산 홍어를 구해서 올린후 직장내 기숙사에 모여서 먹자는 작당인거지요
저는 며칠전 홍어에 어울릴 막걸리를 공수하고 돼지고기 보쌈은 족발로 대체 할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도착한 막걸리는 잘 숙성이 되길 기다리며 차가운곳에 보관해두고 
잘 가는 부천 남부역 족발집에서 족발을 사서 직장내 기.......]]></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9:11:09 +0900</pubDate>
							<tag><![CDATA[적은양은 아닌듯한데 한시간안에 동나는분위기입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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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북부역,,, 조용하게 자리잡아 가고있는 부천역의 한 이자까야 - 이찌고 이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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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2일
&nbsp;
어제 월요모임을 나름 조심스레 달렸습니다 
오늘은 친구의 가족이 뉴질랜드 출국이라 대신 저녁 7시까지 근무이다보니&nbsp;
조금 신경써야될 일들이 많은지라 아무래도 컨디션이 좋아야되서 말입니다 
간만에 저녁 7시까지 근무를 하고 나니 공항다녀온 친구가 저녁을 먹자고 하는군요
고기는 싫다고 하고 그렇다고 참치먹기는 좀 질린다는 분위기에,,,
얼마전 방문해본 부천역의 한 이자까야로 갑니다 
&nbsp;
서울쪽은&nbsp;이자까야가 무지 많이 생겼고 그중 가격도 좋고 음식도 괜찮은 평을 듣는 곳도 많은데
부천은 안타깝게도 체인점 이자까야가 주로이고&nbsp;괜찮은 평을 듣는 이자까야를 찾아보기.......]]></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8:03:16 +0900</pubDate>
							<tag><![CDATA[부천역,이찌고이찌에,아직부천에야끼도리좋은집보기는힘드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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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인사동,,, 일본인 쉐프가 직접 운영하는 다른 안주감도 먹고픈 이자까야 - 미야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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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1일
&nbsp;
1.2차를 달려주고 피맛골을 지나 인사동쪽으로 옮겨봅니다
1.2차를 먹어면서&nbsp;야그하다 빅0니님께서 3차를 쏘시겠다는 기쁜 제안에 다들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요즘 괜찮은 마인드로 생겨나고 있는 이자까야도 제법 있는데 오늘은&nbsp;일본 현지인이 직접한다는 이자까야입니다 &nbsp;
입구에 붙어있는&nbsp;현수막에&nbsp;메뉴를 볼수 있네요&nbsp;
소스와 요리를 직접한다는 자부심을,,,
가격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nbsp;
미야비야 이자까야의 음식은 이런 스타일이란 소개,,, &nbsp;
들어가보면 상당히 좁은 공간입니다 
조그마한 다찌에 테이블도 서너개 정도,,,
먼저 기본안주감으.......]]></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7:06:55 +0900</pubDate>
							<tag><![CDATA[요즘 갈만한 이자까야가 많아지니 즐겁네요 부천에도슬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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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종각역 청진동,,, 불향이 살아나는 고추장 양념 연탄삼겹살 집 - 남도식당 + 피맛골 주점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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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2월 1일
&nbsp;
토요일 공릉옥(?)에서 열심히 달려준 덕에 일요일인 어제는 살살 몸 사리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점심에 마트에서 매운맛 난다는 틈새라면을 사온게 있어 간단하게 맛보고 지운군&nbsp;머리 깍으러 나갔습니다 
머리 깍고 저녁을 뭘 먹어주나 하고 찾아간 중동의 한 중국집,,,
음,,, 마눌님께 미안하더군요 가야될 곳을 갔어야 되는데 착각하는 바람에,,,
쓴 맛을 보고 난후 집으로 돌아와 닭날개를 이번에 산 직화오븐에 구워 보았습니다 
음,,, 담에는 염지를 좀 시간을 두고 해서 먹어야 되겠구나란 또 한번의 경험증진을 합니다 
&nbsp;
월요일인 오늘은 2월의 시작인 날이네요
다음주면 구정도 끼어 있.......]]></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7:02:05 +0900</pubDate>
							<tag><![CDATA[설올라와서 나름 피맛골좀 다닌추억이 있는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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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공릉역,,, 마늘 양념이 좋은 국물의 민물고기 매운탕집 - 북한강 민물고기 매운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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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30일
&nbsp;
이날 모이신 대부분이 핵퍽을 맛보신 상태인지라 알콜의 위력에 의한 기분업이 된 상태로 공릉역으로 이동합니다 
살살 걸어서 움직여 도착한 공릉역 인근의 유명하고 괜찮다는 민물매운탕집입니다 &nbsp;
바깥에 민물 고기들이 노니는 걸 찍는데 옆에서&nbsp;풍채로 보면 대충 짐작이 가실만한 분께서 기분업 상태로 포즈를 잡아주십니다  &nbsp;
메뉴판 보시구요 &nbsp;
가게 내부에는 이렇게 민물고기의 모양새 사진들이 걸려 있네요
다 찍어 올리기엔 이 날 상태가,,,&nbsp; 
&nbsp;
이미 마치는 시간에 가까워 오는지라 재빠르게 주문합니다 
기본찬 간단하게 나오구요 &nbsp;
그렇게 먹.......]]></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5:34:07 +0900</pubDate>
							<tag><![CDATA[간김에수정궁만두는먹고왔어야했는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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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공릉옥(?),,, 시작은 이자까야식 안주감에 막걸리와 사께를 그러나 마지막은 핵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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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30일
&nbsp;
이번 포스팅은 이전보다 사진이 휠씬 더 많네요 
60장 되는 사진 나누어 올리기 보다 밀린 포스팅 많으니 열심히 써내려가 봅니다 
먼저 이 날&nbsp;많은 먹깨비들을 불러주시고&nbsp;준비부터 진행되는 내내 음식하느라 술 제공(?)하느라 
수고하신 수0아빠 내외분께 이 포스팅을 빌어&nbsp;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nbsp;
&nbsp;
월, 화, 수 연짱으로 달렸으니 잘 먹어주었지만 몸 생각해서 목, 금은 쉬는 분위기입니다 
목요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직화구이를 홈쇼핑에서 산것이 있는지라 그냥 못있지요
닭날개 구이 해먹으러 시장닭집을 뒤졌는데 다리만 팔길래 소세지 사서 한번 구워 먹어 보았습니.......]]></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4:18:3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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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묵호항 겨울 자연산 참복 4.5kg을 공수해서 먹어주기 - 공덕동 ]]></title>
							<link>http://jijixix.com/601025572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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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27일
&nbsp;
2일간 올릴 포스팅 사진이 좀 많네요
오늘은 사진이 40장 정도인데 담 포스팅은 60장,,,
밀린 포스팅이 20여개가 넘는지라 요즘 올리는 속도를 보면&nbsp; 언제 다올리냐란 생각도 드는데요
오늘 내일 것은 특히 염장이&nbsp;될 가능성이&nbsp;농후하단&nbsp;생각이 드는 군요
자 ~~ 시작합니다 
&nbsp;
어제 강남지역에서 늦게까지 달려주고 아침에 일어나니,,,,
저도 철인이 아닌지라 월,화 연짱 뛴 결과로 축~~~ 사람이 쳐져버립니다
정말 오늘 만큼은 집에가서 푹 쉬어주어야겠다는 생각중인데,,,
전화가&nbsp;옵니다 
묵호항에서 참복이&nbsp;구해졌는데 오늘 모이는게 어떻냐고 저와 마찬가지로&nbsp.......]]></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7:40:41 +0900</pubDate>
							<tag><![CDATA[광남수사,마눌님식복이저보다좋은걸이번삼천포가서팍느꼈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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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학동사거리 안세병원 인근,,, 럭셔리 동네에 괜찮은 가격의 와인바 - 오름 (ORM) + AURA]]></title>
							<link>http://jijixix.com/60102474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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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26일
&nbsp;
1.2차를 먹어주고 조금 럭셔리한 분위기가 넘치는 학동사거리 인근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와인을 즐기기 좋아하는 푸0군이 있어&nbsp;와인까지 챙긴 상태에서 와인바로 갑니다
대로변에 있지만 조그맣게 보이는 간판이구요
&nbsp;
&nbsp;
가게 입구 1층은 와인샵 분위기입니다 
2층은 비스트로로 조합을 이루는,,, &nbsp;
와인이 진열된곳으로 들어가서 가격을 보니 이 지역으로서는 와인가격이 믿어지지 않을정도인,,,
종류도 제법있고 적절한 가격대라 와인 좋아하시는 분께 참 좋을듯 합니다
제 방문 당시와는 바뀌지 않았으리라 생각되는데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 꼭 가셔서 가격 한번 확인.......]]></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6:14:46 +0900</pubDate>
							<tag><![CDATA[청담동쪽에도가격으로괜찮은곳도 생기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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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논현역,,, 제주식 돼지고기의 아강발과 고기국수 먹어주기 - 삼대국수 회관]]></title>
							<link>http://jijixix.com/60102411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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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26일
&nbsp;
1차를 먹어준 뒤 살살 걸어서 논현역까지 걸어봅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그래도 먹은게 있어서 배도 꺼줄겸 해서 걷다보니 걸어가기 좋군요
논현역 인근의 골목안 먹을 만한 집도 대충 눈에 기억 시켜두고 도착한 곳입니다 
제주도 유명 국수집인 삼대국수회관과&nbsp;관련되어 음식을 하고 있는 집입니다 
설에 제주스타일 국수를 즐길수 있는 집 이전에 방문한 곳도 있지요
&nbsp;( 이전 포스팅 - http://jijixix.com/60092112376&nbsp;) &nbsp;
들어가면 이렇게&nbsp;메뉴가 소개되구요 &nbsp;
이렇게도 메뉴판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도 삼대국수회관보다는 설이라는 환경때문에 가격이 좀.......]]></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7:21:45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돼지고기는 확실히 맛은 좋은데 가격도 많이나가서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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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신논현역,,, 촉촉한 속의 순대와 구성 좋은 모듬순대집 - 남서울 함경도 아바이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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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26일
&nbsp;
어제 월요모임 뒤 늦게 참석하고 나서 오늘 아침 일어나니 먹은 술 양이 나름 적당한지라 개운하네요
점심은 인천 만수동 전가복으로 살짝 넘어가서 짬뽕을 즐겨주고 돌아와서 저녁약속을 준비합니다 
얼마전 다녀온 강구 부산 여행 뒷풀이 계획이지요
하루에 먹은 끼니를&nbsp;곰곰히 생각해보니 참 징하기도 합니다만 뒷풀이는 해야지요
오늘은 강남쪽에서 모이기로 한지라 용산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고 신논현역으로 갑니다 
9호선이 좀 복잡하다는 야그는 들었지만 타고내리는게 쉽지 않을 정도로 사람이 많네요
&nbsp;
강남역 인근에서 &nbsp;순대 먹기 좋은&nbsp;집으로 1차 장소로 잡았습니다 
83년.......]]></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6:49:23 +0900</pubDate>
							<tag><![CDATA[집앞순대국집은 언제포스팅할련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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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화곡동 강서구청인근,,, 매운 오돌뼈와 닭발하면 이 집 빠질순 없지요 - 홍미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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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25일
&nbsp;
어제 일요일 일 마치고 간만에 용산을 나갔습니다 
예전에는 게임이랑 DVD때문에 심심하면 나가서 이리저리 돌아보는게 취미였는데 
요즘은 전자제품 뭐 살게 특별한게 없는지라 잘 안나가게 되는군요
오랜시간 용산을 다니다보니 용산에 일하는 몇명도 눈으로는 인사하고 지내는 사람도 좀 있지요
어제&nbsp;닌텐도 위 마리오카트 핸들 사러가서 아는 동생때문에 한&nbsp;사람을 소개 받았는데요
일하는 곳이 제가 지운이가 어릴적 부터 용산다녀서 알게된 사람이 있어 자주 다니는 곳이라 다 들 용산 참 좁다란,,,
돌아와서 간만에 마리오카트도 좀 즐겨주는데,,,,
음 ~~~ 대대적인 닌텐도 위를 손을 봐야될.......]]></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7:13:38 +0900</pubDate>
							<tag><![CDATA[명절지나니무지매운것이먹고싶던데요 호롱닭발 남아있을려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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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지운,지민이의 일상얘기]]></category>
							<title><![CDATA[지운이 생일날 방배동 스바루 방문후 신월동 봉피양에서 생일축하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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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23일
&nbsp;
퐁당퐁당 분위기네요
약속과 쉬는 날이 반복되는 데 이러니 몸도 좀 축 처지는 기분이네요
어제는 낮에 잠시 시간을 내어 상동시장을 다녀오면서 아는 동생에게 닌텐도 위 땀시 잠시 들렀네요
위 뮤직을&nbsp;아들과 마눌님이 괜찮아 하시니&nbsp;하도록 해주어야지요
조금 위 뮤직을 같이 즐겨보다가 오늘 근무라 편안한 휴식 모드로 갑니다 
토요일인 오늘은 좀 바쁠듯 합니다 
오늘이&nbsp;큰아들 지운의 생일인데다 지인께서 내방역인근에서 개업을 한다고&nbsp;
일 마치고 다녀와야되는 빡빡한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마눌님도 같이 가는지라 일 마치고 헐레벌떡 역곡역에 차 세우고 지하철타고 내방역으.......]]></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6:47:59 +0900</pubDate>
							<tag><![CDATA[오늘은 지운이의 유치원졸업식이라네요 오늘저녁봉피양가능성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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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남부역,,, 두꺼운 철판에 구워먹는 목살 주먹고기집 - 곰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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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21일
&nbsp;
구정 명절 때문에 포스팅이 좀 많이 밀린 느낌이네요 
열심히 밀린 포스팅 빨리 올려야 되는데 오늘(2월 16일) 무지 일도 많네요
자 오늘 포스팅 시작합니다 
&nbsp;
이틀전도 달렸으니 당연히 어제는 쉬는 분위기 입니다 
집 근처 삼겹살 집에서&nbsp;술 한잔&nbsp;없이 식사만 했습니다 
처음엔 좋은 고기를 사용하더니&nbsp;손님이 많지 않다보니 조금 고기질도 변화가 좀 있는듯 하더군요&nbsp;
오늘은 이미 잡혀진 약속이 있어&nbsp; 어제는 더욱 확실히 쉬는 분위기 연출했는데요
낮부터 오늘 저녁 약속이 있는데 갈등이 팍팍 되는 메세지가 날라듭니다 
오늘 직장에서 일이 있기에 7시 반정도 되어서.......]]></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8:02:04 +0900</pubDate>
							<tag><![CDATA[부천남부역,곰순네,부천지역포스팅한집이 문닫은것을보면 맘이 짠해지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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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북부역 - 줄서서 사먹는 분위기의 술 한잔 가능한 소세지집 - 소세지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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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9일
&nbsp;
조금은 징글징글하게 달려준 이번 2박 3일 여행의 여파로 몸 컨디션이 많이 떨어졌네요
그래서 어제 필동면옥에서 모인다는 월요모임은 참석 못하겠더군요
마눌님 눈치도 좀 보이고,,,
어제는 집으로 돌아가 비빔밥 한그릇 집에서 먹어주고 운기조식 분위기를...
오늘도 좀 쉬어주고 싶은 화요일인데 날도 좀 꾸질꾸질하더니 비가 내리는&nbsp;분위기네요
약속이 부천에 요즘 일거리로 왔다는 오랜만에 만나는 고향 친구랑 잡힌 지라 부천역쪽으로 움직여 봅니다 
둘이서 먹기엔 좀 그러니 송내쪽에서 PC방 하는 동생도 한명 불러냅니다 
1차는 간단히 요즘 마구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돼지부속 고기집인 서래.......]]></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7:12:51 +0900</pubDate>
							<tag><![CDATA[음료무한리필가능한코스트코핫도그가가격대비최강인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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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산 부산역,,, 군만두가 맛난 부산 차이나타운 중국집 - 일품향 (양산집,할매가야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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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7일
&nbsp;
물꽁식당에서 먹고 나오니 아직 해는 있지만 서서히 저무는 분위기입니다
이제 서서히 이번 여행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다가온다는 거지요
찻길 하나만 건너면 보수동 책방 골목이고 대각선으로 건너면 부평시장이 시작되는 곳이지요
찻길 건너 제 어릴적 추억이 많은 부평시장을 이리저리 둘러봅니다 
먼저 부산에 오면 한번 거쳐가는 환공어묵집에서 먹기 좋은 종류 골라서 몇분이 집으로 보내도록 택배 주문하고 
죽집, 시장 거리, 아예 국제시장 인근 깡시장 쪽까지 살짝 돕니다
그리 돌아다녀도 30분,,,
배도 안꺼진&nbsp; 상태에서 돼지고기가 땡기신 분이 계셔서 선택한 집입니다
전 바로 옆 치킨 냄.......]]></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6:53:18 +0900</pubDate>
							<tag><![CDATA[아침부터9곳에서징하게 달렸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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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산 보수동,,, 싱싱한 아귀간과 아귀 내장 수육 즐겨주기 - 물꽁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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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7일
&nbsp;
해운대를 벗어나려니 낮이 되어서인지 택시 잡기가 여의치 않군요
그래도 호텔 주변에는 다행히 택시가 운집되어 있어서 탔는데 음,,,, 
왜 해운대 조금만 벗어나면 되는데 길이 막히냐구요,,,
오늘 소개할 집을 가서 먹으려니 사케가 잘 어울린다고 하니 당연 사케는 좀 사서 움직여야지요
그래서 찾은 곳이 센텀 신세계 백화점을 갔는데 무지 크게 지어 놓았더군요
(영등포 타임스퀘어보다도 확실히 큰,,,)
일요일이라 사람이 무지 많은 데,,, 
이마트도 있어서 그곳에서&nbsp;사케 한병 설화 한병 집고&nbsp;와인샵에서 와인도 사고 나니...
갑자기 강구 형님은 쵸콜릿이 땡기신다고 사시고 또 식당가 분.......]]></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17:32:30 +0900</pubDate>
							<tag><![CDATA[인천쪽물텀벙집에도 이런좋은아구내장집이없을려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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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산 해운대,,, 해운대 앞바다를 바라보며 회 먹어주기 - 달맞이 횟집]]></title>
							<link>http://jijixix.com/60101475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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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7일
&nbsp;
제가 부산을 놀러오게되면 해운대쪽에서는 횟집을 가는일은 거의 없는 편이랍니다 
아예 일식집이나 스시집으로 가는게 제 견해에선 정신건강상 좋더군요
아침에 대구탕까지 먹고 나니 축 몸이 늘어지는 듯 한데 대구탕집에서 더 안쪽으로 터벅터벅 걸어들어갑니다
그래도 부산 왔는데 회를 먹어야 된다고 강구에서 같이 오신 형님이 아는 집이&nbsp;있다기에 방문하기로 합니다
대구탕집에서 10여분 걸어서 도착한 한&nbsp;횟집입니다 
오랜 시간 횟집을 해온 곳이라는데 건물 전체가 횟집이니 대단하다란 여러 생각도,,,&nbsp;&nbsp;&nbsp;&nbsp; &nbsp;
저희 말고도&nbsp;오전부터 회를 즐기는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6:07:38 +0900</pubDate>
							<tag><![CDATA[참 오전동안무쟈게열심히먹었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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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산 해운대,,, 맑고 시원칼칼한 국물로 해장이 절로되는 대구탕집 - 아저씨 대구탕]]></title>
							<link>http://jijixix.com/60101401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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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7일
&nbsp;
전날 열심히 달리고 잠자리에 든 탓에 잠을 무지 푹 자고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씻고 있으니 해장으로 어제 남포동 쪽에서 못먹은 개미집에서 음식을 드시고 계신다는 군요
이제 여행 3일째의 여정을 힘차게 시작해보려 길을 나섭니다 
&nbsp;
개미집으로 가보니 이미 낙새볶음을 좀 드신후 에 해물탕과 거의 유사한 수중전골이 끓고 있군요
그곳엔 어김없이&nbsp;와인도&nbsp;모양새를 보이구요
제가 주로 가는 바다집과는 수중전골 모양새가&nbsp;다릅니다 
일단 냄비도 바다집이 특색있는 그릇이고 헤물 내용물도 조금 다르지만 제일 차이는 해울 껍데기가 없지요&nbsp;
(참조하시려면 -- http://jijixix........]]></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16:16:14 +0900</pubDate>
							<tag><![CDATA[간만에포스팅사진이몇장으로끝나는구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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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산 남포동,,, 부산식 스지오뎅 즐기기 좋은 곳 - 수복센타 (대광양곱창,퍼주는집,붉은수염)]]></title>
							<link>http://jijixix.com/60101333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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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이제 어둠이 깔린 부산 노포동에 도착하니 배도 꺼지고 쌓여있던 피로감도 어느정도 풀리는 군요
강구에서 이번 여행에도 어김없이 따라오게된 형님은 출발전 포항에서도 오뎅이 땡기신다면서 먹었는데,,,
노포동&nbsp;도착해서도 이젠 부산오뎅이 땡기신다고 하니 빨리 움직여야 겠습니다 
노포동에서 부산에 오면 꼭 먹고파하는 양곱창을 먹어려 가려니 또 옮겨갈 거리가 좀 되는 군요
저녁시간에 택시를 타고 남포동까지 간다는 것은 무리가 있지요 
대중교통의 좋은점을 십분 살려서 지하철 타고 40분여를 달려 자갈치역으로 갑니다 
백화 양곱창이 유명하지만 저번 방문한 곳도 좋았기에 대광양곱창으로 갑.......]]></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17:01:22 +0900</pubDate>
							<tag><![CDATA[참 열심히도 돌아다녔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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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포항,,, 질 좋은 한우 갈비살 저렴하게 먹어주기 - 만포식당 ]]></title>
							<link>http://jijixix.com/60101195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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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아침부터 점심을 지나면서 먹은 양이 제법 되는지라 몸이 노근하게 늘어집니다 
탐라식당에서 다양하게 먹어준게 있는지라 움직이는데 살살 졸리는 군요
차를 반납하기로 하고 강구에서 포항으로 넘어갑니다 
결국 강구 형님도 일단 포항까지는 넘어가기로 하는데요,,,
차 반납하고 만날 장소로&nbsp;한우고기가 좋다는 만포식당으로 갑니다 
&nbsp;
간판사진을 못찍었네요
만인이 포식하는 식당이라며 만포식당으로 했다는&nbsp;내용도 있었는데,,,
배가 살살 부르니 귀챠니즘이 발동했나봅니다&nbsp;
메뉴판이&nbsp;두가지 형태로 걸어놓어셨네요 &nbsp;
국내산 한우을 강조한 제비추리도 있는 메뉴판.......]]></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15:16:05 +0900</pubDate>
							<tag><![CDATA[포항과경주에대한기억은생생한데시간은한참흘렀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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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강구,,, 미주구리 물회, 영덕대게, 우럭구이, 복국까지 즐겨보기 - 탐라식당]]></title>
							<link>http://jijixix.com/60101123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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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참복이 잡히지 않았다는 서글픈 소식을 듣고 대게를 먹어줘야겠구나란 생각과 포장도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강구항으로 갑니다 
오늘 일이 있으신 강구의 형님을 일 어느정도 정리 될때까지 기다려야되니 강구 한번 둘러봐야지요
강구항으로 가다보면 이렇게 언덕으로 집들이 있는 곳도 보이구요
&nbsp;
&nbsp;
따스한 햇살이 강구항쪽 바다를 비춥니다  &nbsp;
어시장쪽으로 걸어가는데요,,,
헉~~~ 돌고래인데 좀 거시기한 상태군요
혹시 이넘이 고래고기로 팔리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bsp;
&nbsp;
강구항 잠시 둘러보고 무지 막지한 횟감 가격도 들어보고 안쪽 시장까지 둘러보면서 백고동을 사려.......]]></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6:34:52 +0900</pubDate>
							<tag><![CDATA[집에서 즐겨주는 대게도 맛나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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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강구,,, 자연산 전복으로 만든 전복죽과 경북식 물회 - 덕성식당]]></title>
							<link>http://jijixix.com/60101033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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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어제 강구 도착해서 적당히(?)&nbsp;달렸고 공기 좋은 동네에서 아침을 맞이하니 개운한 몸 상태로&nbsp;일어납니다 
숙소 앞&nbsp;겨울 동해바다를 잠시 감상해주고요 &nbsp;
아침 먹을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식당 인근에서 바다 쪽 사진,,,
아직 옛날&nbsp;시골스런 느낌이 팍팍 나는 동네입니다&nbsp; &nbsp;
저번 강구 방문시에 일요일이라 영업을 안하는 지라 못먹고 갔던 자연산 전복과 물회가 좋은 덕성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nbsp;
가격 표시 부위에 조금 땜빵이 되어있는 메뉴판입니다 &nbsp;
양식 전복을 사용해서 전복죽을 끓여서 참기름과 깨로 맛을 내는 집도 요즘 만냥정.......]]></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15:54:26 +0900</pubDate>
							<tag><![CDATA[담에가면먹어볼생각인진한전복죽이머리속에뱅뱅도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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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강구(영덕),,, 양은 불판에 구워먹는 한우불고기 - 아성식당 + 추억소주방]]></title>
							<link>http://jijixix.com/60100960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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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5일
&nbsp;
아침에 눈을 떠보니 다행히 눈은 그렇게 내리지 않은 상태네요
여행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생각을 하면서 오후 2시50분 포항행 비행기를 기다립니다 
마눌님은 주말에 제가 없을 것을 생각해서 오전에 잠시 마실을,,,
둘째 지민군을 바라보고 있는데,,,,
헉~~~ 아시아나 포항행은 운항이 결항이 된다는군요
이것 참 난리 났네요 KTX를 타야될지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봅니다만 웬지 여행의 시작이 살짝 꼬이는 느낌입니다 
이번 여행 목적이 자연산 참복 좀 먹고 대게도 먹어주자는 건데 말입니다
오늘&nbsp;개인적 일이 있는 푸0군은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되는데 같이 내려갈 다니0님과 저는 갑갑.......]]></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17:06:12 +0900</pubDate>
							<tag><![CDATA[2박3일의여행스타트는우아한편입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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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괴안동,,, 용두동 양념 주꾸미 포장해서 즐기기 - 본 주꾸미 부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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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4일
&nbsp;
어제 점심을 짬뽕으로 달려주고 저녁 약속을 위해 움직였습니다 
날씨는 귀를 에이는 추운 날씨인데 당초 계획대로 을지로 3가 탐방을 했엇다간 정말 큰일 날뻔 했습니다
이날 움직인 내용은 족발집에 추가로 간단하게 올려두었습니다 
(추가 족발집 방문기 -- &nbsp;http://jijixix.com/60098798814)
다행히 오늘 아침은 간만에 개운한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은 아무 약속도 잡지 않은 센스를,,,
왜냐면 낼 여행계획을 잡고 있는지라 적어도 오늘 하루는 쉬어 주어야겠지요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마눌님이 매콤한게 땡기신다기에 주꾸미 포장해가지고 갑니다 
&nbsp;
용두동 지역에 가.......]]></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6:45:31 +0900</pubDate>
							<tag><![CDATA[부천,괴안동,본주꾸미,주꾸미는 알배기먹을때가 젤 좋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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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인천, 부천외 경기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인천 만수동,,, 시원한 국물 맛 짬뽕과 두툼한 만두피의 군만두가 좋은 화상 중국집 - 전가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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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3일
&nbsp;
어제는 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지 달린 날이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수면시간도 적은지라 몸이 많이 힘들군요
어제 나름 회식이었으니 점심으로 해장하기위해 움직여봅니다 
근무지에서 만수동까지 타이밍을 잘 맞추면 점심시간동안 가서 식사를 할수있기에 
배달하지 않고 화상이 운영하면서 짬뽕 국물 시원하다는 전가복으로 해장을 위해 움직입니다 
출발하면서 도착시간 생각하면서 주문 넣고 자리는 안날수 있다지만 약간의 부탁을 해놓고 열심히 갑니다
&nbsp;
도착하니 아직도 눈이 녹지 않은 거리쪽에 차 주차해 둡니다 
간판에도 눈이 녹지 않았네요
잉~~ 전번이 잘 안보이는 군요 &nbsp;.......]]></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23:31:07 +0900</pubDate>
							<tag><![CDATA[화상중국집에 관심팍가는게 동인천출몰할것같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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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북부역 부천대학인근,,, 호롱 불 닭발 먹어주고 매운 불 족발 먹어주기 - 직# 불 족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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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2일
&nbsp;
빡빡한 스케쥴이 잡혀있는 주간입니다 
어제 모임 좀 달린지라 좀 쉬고 싶지만 오늘은 직장내에서 회식이 잡혀있답니다 
첫 메뉴가 닭발이기에 술은 자제가 좀 가능할 것 같다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부천역 예전 호미 닭발이었다가 상호명만 변경된 호롱 불닭발집으로 1차를 갑니다 
(예전 방문기 -- http://jijixix.com/60071566236)
가볍게 오돌뼈와 통닭발을 즐기면서 술은 자제가 되는 분위기라 오늘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못먹은 사람때문에 통닭발 포장하고 바로 근처로 2차를 갑니다 
오돌뼈에 밥을 비벼 먹긴 했지만 뭔가 배는 좀 고프네요
그래서 어제 십원집에서 매.......]]></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8:07:24 +0900</pubDate>
							<tag><![CDATA[부천,부천대,직화불족발,계란인심후하게 쓰셔도 좋았을텐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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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교대역,,, 고등어초회(시메사바)가 괜찮다는 소문(?)의 이자까야 -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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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1일
&nbsp;
정말 날씨가 추운날입니다 
그래서 평소 걸어갈 생각을 하는 교대까지의 거리지만 추운 날씨에 강남역쪽에서 택시를 나누어 타고&nbsp;이동합니다 
오래전 교대역에서 먹을 것 찾으면 여러 곱창집을 우선 떠올리곤 했는데 요즘은 관심이 안가지는 군요
(아마 마눌님 모시고 곱창 투어 형태로 이곳 저곳 서울 괜찮은 곱창집 돌면서 먹여주고는 이동네 곱창집은 발 끊은 것 같네요)
또 교대역 인근에&nbsp;음식점은 많지만 머리속에 확 박히는 맛집이 많지는 않지요 
그런데 교대역에 고등어가 좋은 철인 요즘에&nbsp;시메사바를 괜찮게 한다는 이자까야가 있어 방문해봅니다
이자까야 가보면 시메사바를 직접 하.......]]></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6:15:07 +0900</pubDate>
							<tag><![CDATA[가끔이런집도가봐야지아~그래서괜찮구나 하는음식점을생각하게되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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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역삼동 역삼초등학교앞,,, 강남지역에 좋은 가격의 연탄초벌 돼지고기집 - 십원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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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1일
&nbsp;
근무주간 답게 토요일과 일요일 집에서 조용히 쉬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일요일 점심은 마눌님 해주신 등심카레로 식사를 배부르게 한후 근무를 위해 출발,,,
열심히 일하는데 분당에서 맥주공수를 위해서 딸0아빠님 내외분 오셔서&nbsp;잠시 얼굴 뵙구요
다시 분당으로 돌아가시기 바빠서 금새 헤어지는데 조만간 술 한잔 해야되는 생각만 뱅뱅,,,
다시 근무후 집으로 돌아오니 푸0군의 전화,,,
집 근처로 오라고 하고 싶은데 마눌님과 아그들의 몸상태가 녹록하지 않군요
결국 맘 비우고 집에서 저녁을 간단히 먹는데 피자가 땡기신다는 마눌님 말씀에 빨간모자 피자 사러 화곡동 나갔다 옵니다 
주말 차.......]]></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7:43:24 +0900</pubDate>
							<tag><![CDATA[부천쪽덕0숯불고기포스팅을 해 말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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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후암동,,, 맛난 치즈케이크와 술빵을 집에서 맛나게 즐기기 - 이상용 베이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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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9일
&nbsp;
이번 주간은 폭설의 영향과 새해 첫날의 영향 일까요,,,
자제분위기&nbsp;가 자연스레 조성이되는 군요
화요일은 둘째 지민의 생일이니 당연히 마치고 집으로 갔는데요,,,
음,,, 폭설에 따른 눈들이 무진장 쌓여있어서인지&nbsp;집에서 저녁 먹어줄려고 하니 좀,,,
예전 동네 돌다가 발견해 둔 감자탕집에서 포장해와서 가볍게 저녁 즐겨줍니다 
수요일도 날씨도 무진장 춥고해서 일찍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장에서 닭발 사들고 와서는,,,
LA갈비에 저녁 먹고나서는 심한 알콜부족현상을 느끼며&nbsp;하이네켄&nbsp; 개봉해서&nbsp;닭발 안주삼아 즐겨줍니다 
사실&nbsp;운기조식 분위기이긴 한데요&nbsp;사실&n.......]]></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17:24:31 +0900</pubDate>
							<tag><![CDATA[와인가지러 강구막회언제가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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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상수역,,, 폭설을 뚫고 재방문한 안주감 좋은 이자까야 - 겐지]]></title>
							<link>http://jijixix.com/60100091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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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4일
&nbsp;
험난한 눈길을 걸어걸어 온곳은 몇번의 방문이 있었던 적이 있는 이자까야 겐지입니다 
(이전 방문 포스팅 -- http://jijixix.com/60098720314)
이런 폭설이 내린 날도 잘 되는 집이다 보니 손님이 제법 있어서 저희같이 많은 인구가 자리를 잡기엔 시간이 걸리는 군요
다행히 걸어오는 시간이 30분이 넘은지라 도착하니 예약 덕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늘 백년만의 폭설 기념으로 눈길 아침부터 밤까지 정말 열심히 걸었네요)
&nbsp;
이미 소개한 곳이니 추가된 안주 감상에 포인트를 주심이,,,
2 테이블로&nbsp;크게 자리 잡고 술 준비하는데,,,
인원이 되는지라&nbsp;테이블에 이런 셋팅이,,, &nb.......]]></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6:51:08 +0900</pubDate>
							<tag><![CDATA[내일(1월23일)은큰놈지운이생일이구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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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연희동,,, 100년만에 내린 폭설에 뺑뺑이 돌고 즐겨준 탕수육이 좋은 중국집 - 이품 (二品)]]></title>
							<link>http://jijixix.com/60100010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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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4일
&nbsp;
2010년의 첫 월요일입니다 
밤부터 내린 눈때문인지 아침에 난리가 났군요
눈길이라 다들 고생고생해서 출근하고 지각사태가 불 붙듯 뻔하군요
저도 좀 일찍 나선다고 서둘렀습니다,,,
이런날 차가지고 가면 죽음이지요 버스타려고 나오니 바로 버스가 오는 기쁨이,,,
또 버스타고 가는데 저의 집 앞 도로는 길이 안 미끄러워 잘 가는데,,,
헉~~ 핸드폰을 집에 두고 나왔네요,,,
평소 같으면 마눌님께 나중에 가져다 달라고 하겠는데 오늘은 택도 없지요&nbsp;
소사역 인근에 내려보니 난리입니다 
부천역에서 소사역까지 2시간 걸렸다는 버스기사 아저씨의 말을 듣고 열심히 걸어서&nbsp;출근을,,,
정말 후.......]]></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17:16:26 +0900</pubDate>
							<tag><![CDATA[부산역 군만두5천원이면 서울인천보다더비싼경향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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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어리버리 일품요리]]></category>
							<title><![CDATA[2009년 마지막날 베르네치킨과 2010년 첫주 가족들과 즐겨준 음식들 그리고 귀여운 두아들,,,]]></title>
							<link>http://jijixix.com/60099916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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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31일
&nbsp;
어제랑 마찬가지로 50장 정도의 사진 포스팅이네요
&nbsp;
토요일을 뻐적지근하게 보내고 난뒤 일요일은 근무하는데 눈이 장난아니게 오더군요
차를 가지고 나섰는데 엄청내리는 눈에 무지 놀라고 다들 대설에 고생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날 맥주가지러 오겠다는 삼0군은 안타깝게도 올수 없는 상황이 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순탄하지는 않더군요&nbsp;그래서 저녁은 집에서&nbsp;집뒤에 파는 순대국 사서 먹어주고요
2009년의 마지막 월요일은 눈 내린 다음날 답게 무지 추운 날씨이고 모임이 없는 날이라 
간만에 친구 만나 소사동 주먹고기 좀 먹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nbsp;소사동 허접 참치.......]]></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16:36:55 +0900</pubDate>
							<tag><![CDATA[앞으로집에서마실때는정신더바짝좀차려야겠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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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강변옥(?)에서 그라빠 + @ 마셔주며 한우갈비찜과 많은 음식을 즐겨준 송년파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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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26일
&nbsp;
이제 완전한 2009년의 연말입니다 
화요일 후 수요일 또 한번의 송년회,,,,
강구막회에서 광어회 포함한 정식으로 달려주다보니 그날 참석한 모든 이들이 헤롱헤롱 분위기가 되더군요
결국 크리스마스 이브인 목요일은 정말 푸~~~욱 쉬지 않으면 안되더군요
조용히 크리스마스 케익 하나 들고 집에가긴 했지만 정말 쉬는 분위기 였습니다 
금요일인 크리스마스날 둘째 지민의 유아세례로 오전을 바쁘게 보내고,,, 
저녁에는 최고집에서 돼지 생갈비 좀 뜯어주며&nbsp;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좀 쉬어주며 보내니 원기가 회복되었겠지요 
오늘은 근무하는 주간인데요 
열심히 근무하고 3시에 땡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16:51:14 +0900</pubDate>
							<tag><![CDATA[강변옥,이거보면마눌님이뭐라고하실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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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역곡 남부역,,, 닭탕에 칼국수랑 김치죽까지 콤보로 즐겨주기 - 본가닭탕]]></title>
							<link>http://jijixix.com/60099751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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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22일
&nbsp;
이제 거의 2009년의 마지막이 가까워오는 12월 하순입니다 
변함없이 송년회는 이어지고,,,
어제 월요모임을 했지만 오늘도 변함없는 송년회 일정으로 움직입니다 
오늘도 아침에는 가볍게 하려고 하는 마음이 굴뚝 같지만 과연,,,
6시에 근무를 마치고 추운 날씨지만 차분하게 걸어서 역곡역까지 걸어봅니다&nbsp;
7시&nbsp;20분 정도 되어야 오늘 송년회 시작이지만 먼저 도착할 수 있는 인원은 역곡역에서 먼저 1차를,,,
새로 생긴 곳인데 소개로 방문해서 가볍게 즐겨주고 본&nbsp;약속장소인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닭탕집으로 갑니다&nbsp;
&nbsp;
부천에도 종로 5가 닭한마리 칼국수 컨셉으로 먹을.......]]></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17:16:01 +0900</pubDate>
							<tag><![CDATA[부천,역곡남부역,본가닭탕,그래도닭한마리는종로5가진할매가좋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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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중화옥(?)에서 즐겨준 꿀벅지(?) 대구탕과 도루묵,,,]]></title>
							<link>http://jijixix.com/60099463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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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21일
&nbsp;
주말은 토요일 쭈욱 이어진 송년회로 일요일은 차분한 분위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겨울답게 변함없이 날씨가 추운 월요일을 맞이했습니다&nbsp;
이번주도 월, 화, 수 약속이 잡혀있는 상태이지요
열심히 일하는 중에 오늘&nbsp;월요모임은&nbsp;공덕동이라는군요
좀 수월하게 가겠구나 하면서&nbsp;마무리가 뻔할것 같단 생각도 드는데,,,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nbsp;
장소가 변경되는데&nbsp;아는 지인께서&nbsp;생대구를 잡았는데 장소가&nbsp;멀고 먼 중화역까지 가야된다는 군요
7호선 온수역에서 열심히 달려가도 무지 먼 거리인데 혹시 노량진에 좀 일찍 올 수 있냐는 군요
잔머리 굴려보니 쬐끔 일.......]]></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0 16:38:34 +0900</pubDate>
							<tag><![CDATA[30일공릉옥방문도기대가큽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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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지운,지민이의 일상얘기]]></category>
							<title><![CDATA[지운이의 8번째 생일편]]></title>
							<link>http://jijixix.com/600993668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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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운이가 2010년 8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유치원에서 조금 앞 당겨 생일 잔치를 하였다.
생일상차림은 잘 되었는지, 또 두루두루 볼일이 있어 
지운이를 만나러 유치원으로~
(과일,음료,김밥등등 지운네서 음식준비를 많이 했다.) 지운이네 반 boston친구들.
죠슈아선생님께서 지운이 선물을 직접 주셨다.
애제자인 지운이 입이 귀에 걸쳤다.^^
&nbsp; &nbsp;
귀여운 지운이의 얼굴표정.
장난끼 가득~~
지운아. 올해 학교들어가서 열심히 적응잘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하마.
&nbsp; &nbsp;
1월달에 같이 생일을 맞은 호준.
&nbsp; &nbsp;
에밀리 선생님과 지운. 호준이의 사진.
&nbsp; &nbsp;
지운.......]]></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11:50:06 +0900</pubDate>
							<tag><![CDATA[생일축하합니다.쥔장은포스팅이너무늦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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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새조개 샤브샤브 정식으로 강구막회에서 2009년 송년회를,,,]]></title>
							<link>http://jijixix.com/60099312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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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9일
&nbsp;
오후 2시부터 모여서 열심히 낮술 까지 즐겨주고 내방역에서 열심히 오늘 송년회 모임이 있는 강구막회로 갑니다 
가산디지털 단지역에서 내려 살살 걸어주니 엄청 차가운 바람이 술도 깨주는 느낌이,,,
열심히 걸어서 제 시간에 도착하니 오랜만에 뵙는 여러 지인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군요
&nbsp;
오늘 음식은 새조개 샤브샤브 정식으로 먹어주기로 한지라 음식사진은 가볍게 찍었습니다만
대신 이 분위기를 아는 분들은 이 즐거운 분위기가 상상 되실 테니 흐뭇하시리라 생각되는군요
&nbsp;
먼저 협찬하신 분들의 술에 대한 소개를 하고 싶은데 누가 가져 온것인지 가물가물하네요,,,
혹시 협찬.......]]></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6:59:41 +0900</pubDate>
							<tag><![CDATA[강구막회.이젠 신년회가 줄을 막들이데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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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방배동,,, 깔끔한 밑반찬과 가볍게 즐긴 곱창전골집 - 청학동]]></title>
							<link>http://jijixix.com/60099229280</link>
							<guid>http://jijixix.com/60099229280</guid>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9일
&nbsp;
월, 화, 수를 열심히 달린 주간이라 목요일은 알아서 휴식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목요일은 쉬기전에 남영역으로 1월 2일 있을 둘째지민의 돌 잔치로 상품권 직거래하러 나갔습니다
날은 무지 추운데 구입하고 나니 좀 뿌듯한데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9호선&nbsp;노량진에서&nbsp;갈아타고 염창역에서 버스타야될듯 하더군요
막상 1호선 내려서 9호선 갈아타려니 노량진을 그냥 지나갈수 없더군요
가끔 들리는&nbsp;집에서 해물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니 시간이 제법 지났네요&nbsp;
대신 금요일은 푹&nbsp;쉬면서 가족과 일산 덕이동 들려주고 나서 마눌님 홍어 드시고 싶다는 말에,,,
막히는 길를 뚫.......]]></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16:27:16 +0900</pubDate>
							<tag><![CDATA[가격으로보면부천직장옆곱창전골도나름먹을만합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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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상수역 인근,,, 추운 날씨에 홍대에서 이탈리안 트리토리아 분위기 즐기기 -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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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6일
&nbsp;
12월의 반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요즘은 토요일은 물론이고 월,화,수가 스케쥴 비는 날이 없습니다
어제도 월요모임&nbsp;후&nbsp;컨디션 열심히 회복해서 부평에서 1년 마다 있는 송년회 참석을 위해&nbsp;갔는데,,,
1.2차에서는&nbsp;그래도 선후배님들 땀시 차분한 분위기 유지하다&nbsp;뒤에 간만에 보는 동기들 4명이 모였다보니
드뎌 이 밤의 끝을 잡는 분위기 연출됩니다&nbsp;
정말 오늘 아침은 참 힘들다는 느낌이 팍팍 오지만 오늘 저녁도 오래전 잡힌 약속이,,,,
첨엔 서울대 입구쪽 포코아포코를 생각했는데 12월초에 문의 했는데 마침 이날 예약이&nbsp;찬 상태라&nbsp;변경을,,,
(포코아 포코.......]]></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16:12:34 +0900</pubDate>
							<tag><![CDATA[이런트리토리아분위기가웬지 어색할때가 많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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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관악구 또 돌아보기,,,낙성대 조개구이 몽포차, 서울대입구역 돈뼈락 연탄갈비 재방문, 글구 신림역 잔(ZA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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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4일
&nbsp;
저번 주 금요일부터 일욜까지&nbsp;마눌님은 강원도로 아들 둘과 함께 여행을 가버리고,,,
혼자인 저는&nbsp;뭐 별거 있나요&nbsp;
열심히 먹어주고 마셔주고,,,
특히 토요일은 송년회가 3건인데 2건만 참석했답니다&nbsp;
토요일 일 마치고 집에와서 잠시 쉬어주고 강남고속터미날로 지하철타고 내려서&nbsp;헐레벌떡 뛰어 팔레스호텔가서 
1차 송년회 참석을 했답니다&nbsp;
올해 간만에 만나는 선후배님과 은사님들께 열심히 인사드리고&nbsp;적당히&nbsp;눈치봐서&nbsp;친척끼리&nbsp;모이는 성내역으로 휭,,,
여러 친지분들과 즐거운 송년분위기를 보내고 밤 10시가 되어서 집으로 리턴을 하는데요
지.......]]></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6:33:57 +0900</pubDate>
							<tag><![CDATA[조개구이보니 홈쇼핑직화구이오븐의유혹이강렬해지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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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방베동 서래초교인근,,, 메밀 씹는 맛 좋은 곳에서 우동과 오리샤브까지 즐기기 - 스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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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0일
&nbsp;
바쁜 12월 일정을 열심히 착실하게 소화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간만에 송내홍어집을 들려주었는데요,,,
올해 흑산도에서 홍어 풍년이라는데&nbsp;홍어를&nbsp;자주 못먹었네요
그래서 쌀쌀해진 겨울 날씨에 간만에 송내가서 먹어보니 홍어의 질이 괜찮긴 한데 약간 아쉬운 느낌도,,,
(예전 송내홍어집 방문기 -- &nbsp;http://jijixix.com/60057463214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http://jijixix.com/60058476357)&nbsp;
어쨋건 2차로 부천대인근.......]]></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7:41:06 +0900</pubDate>
							<tag><![CDATA[면발이다이어트에도움이안되도면발은늘땡기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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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원미동 원미시장,,, 소금간 좋은 쫄깃한 미니족에 술한잔하기 좋은 족발집 - 원미 왕 족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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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9일 
&nbsp;
늘상 12월만 되면 줄기차게 생기는 송년회 일정이 빠듯한데요
달력을 보니 어찌 쉽게쉽게 넘어가는 날이 없군요
조금은 기분도 꿀꿀한데 친구에게 전화가,,,
간만에 얼굴 좀 보는데 소주 한잔은 즐겨주어야겠지요
&nbsp;
부천에&nbsp;족발집&nbsp;많이 있지만&nbsp;나름대로 제 입맛에 맞아서 가는 시장 족발집이 몇군데 있습니다&nbsp;
그중&nbsp;한 곳인 원미시장쪽 족발집입니다&nbsp;
시장 족발집은 대부분 포장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술 한잔 곁들이기 좋은 공간도 있어서 좋지요
오히려 가끔 포장을 해서 집에서 즐겨주기도 하는데요&nbsp;
원미시장 안쪽에 자리잡은 20년 전통이라는.......]]></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16:47:20 +0900</pubDate>
							<tag><![CDATA[부천,원미시장,원미족발,역시앞발뒷발보다미니족이더맛나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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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상수역 인근 홍대,,, 홍대 인근에 느낌 좋은 이자까야 - 겐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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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7일
&nbsp;
새해 첫 포스팅이군요
새해 월요일 첫 출근하는데 폭설로 다들 좀 고생들 하셨겠습니다
직장쪽도 오르막길에 차량들이 걍 서있는 분위기라 열심히 눈길 저려 밟으면서 걸어서 출근했습니다
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일 잘 풀리시길 빌면서 첫 포스팅 올립니다&nbsp;
&nbsp;
이태원에서&nbsp;즐겨준후 옮긴 곳은 홍대 인근 상수역으로 이태원역에서 지하철타고 옮겨줍니다&nbsp;
요즘 이자까야가&nbsp;많이 생기는데 더욱 앞장을 서고 있는 홍대 인근에 요즘 괜찮다는 소문이 마구&nbsp;들리는 곳입니다
이자까야 많이 생겨서인지&nbsp;이자까야 포스팅도 은근 늘어나고 있네요&nbsp;
극동방송 맞은편.......]]></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16:50:09 +0900</pubDate>
							<tag><![CDATA[새해에도 열심히 먹어줄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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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이태원 녹사평역,,, 버거도 좋지만 스페어립이 더 와 닿는 집 - 비스트로 코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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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7일
&nbsp;
2009년 12월 마지막날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2008년 봄부터 시작한 포스팅이 2년을 향해 달려가면서 또 한해의 마지막을 맞이 해보는 군요
올해가 2009년이다보니 2000년이 시작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미 10년이 지나가버리네요
그동안 제삶에 있어서도 여러가지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래서 블로그도 나름 변화를 주어서 지역별 탐방기로 재구성을 해보았습니다 
&nbsp;
이미 지나간 여러가지 큰 일들을 두고 두고 씹어보니 오늘은 살짝 지난 시간을 반성해보는 타임이네요
다들 잘 마무리 하시고&nbsp;2009년의 좋은 추억을&nbsp;머리와 가슴에 따뜻하게 담아두시지요
그럼,,,아~~~듀~~~ 투더블제로나.......]]></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15:53:29 +0900</pubDate>
							<tag><![CDATA[봄날에이태원에서꼭 아들내미손잡고 맥주에버거먹을랍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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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명동,,, 일본 여행객들이 줄서서 먹는 칼국수집 - 명동교자 그리고 하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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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4-5일
&nbsp;
점심을 마눌님과 즐겁게 먹어주고 나니 갑자기 롯#호텔 숙박권이 있으니 잠실이나 가자시는 군요
잠실은 금요일이고 막힌다고 하면서 빨리 움직이면 명동이 괜찮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순간,,,
마눌님 가자고 눈 반짝반짝,,,
특히나 유치원 마치고 나온&nbsp;큰 아들 지운군의 말쌈이 또 걸작이네요
'요즘 학원다니면서 스트레스 좀 받는다며 여행가서 좀 즐겨주어야 된다는',,`
별수 있나요 1박할 준비해서 명동 롯#호텔로 예약하고 열심히 갔더니 오후 5시 좀 넘었는데,,,
뭔 행사가 있어서인지 주차장 들어가는데 30분이,,,
이제 12월이고 호텔 입구쪽에 나름 기념일이라면서 이렇게 조명을,,, 
&nb.......]]></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15:36:15 +0900</pubDate>
							<tag><![CDATA[사진보다글이더많네요,이날담주목욜광남수사예약스케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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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여의도 렉싱턴호텔 인근 ,,, 점심에 먹어주면 좋은 가격에 양 마니 먹겠네요 - 양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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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4일
&nbsp;
월요일 결국 무려 5차의 행군을 한후 다음날인 화요일은 양평동쪽에 차량 A/S로 방문을 했더랬습니다 
점심시간 즈음에 방문한 지라 점심을 먹고자 여의도에서 점심메뉴가 괜찮은 양마니를 방문했었지요
저렴한 가격에 질좋은 양대창을 맛보고 나니,,,
점심에 먹어줘야는 단점있지만 마눌님 시식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차량수리를 기다리면서 근처 라빈도 들렸는데 허~~억 내일은 되어야 찾을수 있다고,,,
수리비용도 제법 나온,,,
그리고 몸컨디션이 확 떨어진 상태인데 저녁 인천 로열 호텔에 일 있어서 들렀는데
정말 간만에 만난 동생도 있어서 적당히 늦은 시간까지,,,&nbsp;
담날 수.......]]></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6:47:09 +0900</pubDate>
							<tag><![CDATA[꼭이런행사는금방끝나버리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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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망원역,,, 소주랑 즐기는 청어사시미가 좋은 이자까야 - 카도야 ]]></title>
							<link>http://jijixix.com/60098151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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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30일
&nbsp;
2차를 종로3가에서 마치고 다른 분들은&nbsp;먼저 공덕동으로 간후 전 조금 걸어서 광장시장을 갔습니다&nbsp;
마침 시간이 마약김밥 영업 시작시간인데 사람들이&nbsp;몰려들기 시작하더군요
과감하게 3만원어치 포장해서 공덕동으로 넘어갑니다&nbsp;
도착해보니&nbsp;이미 판이 아름답게 짜여져 있더군요
며칠전 먹은 참숭어 어란은 아니지만&nbsp;참치어란도 나와있구요 &nbsp;
근처의 광#수사에서 포장되어온 스시는 이렇게,,,, &nbsp;
튀김도 있어서 안주 삼아 즐겨주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nbsp;
그래도 광장시장 마약김밥은 어딜가도 환영 받습니다 
다들 안주감으로 입안에 쏙쏙,,,,.......]]></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09 16:39:50 +0900</pubDate>
							<tag><![CDATA[부천에가보고싶은이자까야는있는데어떨련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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