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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Zion & Jimin 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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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른생활하기.
취미생활열심히하기.
투명하게살기.
불펌은 싫어요.퍼갈때는 꼭 멘트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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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3:44:56 KST 2010</pubDate>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산 해운대,,, 맑고 시원칼칼한 국물로 해장이 절로되는 대구탕집 - 아저씨 대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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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7일
&nbsp;
전날 열심히 달리고 잠자리에 든 탓에 잠을 무지 푹 자고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씻고 있으니 해장으로 어제 남포동 쪽에서 못먹은 개미집에서 음식을 드시고 계신다는 군요
이제 여행 3일째의 여정을 힘차게 시작해보려 길을 나섭니다 
&nbsp;
개미집으로 가보니 이미 낙새볶음을 좀 드신후 에 해물탕과 거의 유사한 수중전골이 끓고 있군요
그곳엔 어김없이&nbsp;와인도&nbsp;모양새를 보이구요
제가 주로 가는 바다집과는 수중전골 모양새가&nbsp;다릅니다 
일단 냄비도 바다집이 특색있는 그릇이고 헤물 내용물도 조금 다르지만 제일 차이는 해울 껍데기가 없지요&nbsp;
(참조하시려면 -- http://jijixix........]]></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16:16:14 KST 2010</pubDate>
							<tag><![CDATA[간만에포스팅사진이몇장으로끝나는구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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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산 남포동,,, 부산식 스지오뎅 즐기기 좋은 곳 - 수복센타 (대광양곱창,퍼주는집,붉은수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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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이제 어둠이 깔린 부산 노포동에 도착하니 배도 꺼지고 쌓여있던 피로감도 어느정도 풀리는 군요
강구에서 이번 여행에도 어김없이 따라오게된 형님은 출발전 포항에서도 오뎅이 땡기신다면서 먹었는데,,,
노포동&nbsp;도착해서도 이젠 부산오뎅이 땡기신다고 하니 빨리 움직여야 겠습니다 
노포동에서 부산에 오면 꼭 먹고파하는 양곱창을 먹어려 가려니 또 옮겨갈 거리가 좀 되는 군요
저녁시간에 택시를 타고 남포동까지 간다는 것은 무리가 있지요 
대중교통의 좋은점을 십분 살려서 지하철 타고 40분여를 달려 자갈치역으로 갑니다 
백화 양곱창이 유명하지만 저번 방문한 곳도 좋았기에 대광양곱창으로 갑.......]]></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17:01:22 KST 2010</pubDate>
							<tag><![CDATA[참 열심히도 돌아다녔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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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포항,,, 질 좋은 한우 갈비살 저렴하게 먹어주기 - 만포식당 ]]></title>
							<link>http://jijixix.com/60101195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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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아침부터 점심을 지나면서 먹은 양이 제법 되는지라 몸이 노근하게 늘어집니다 
탐라식당에서 다양하게 먹어준게 있는지라 움직이는데 살살 졸리는 군요
차를 반납하기로 하고 강구에서 포항으로 넘어갑니다 
결국 강구 형님도 일단 포항까지는 넘어가기로 하는데요,,,
차 반납하고 만날 장소로&nbsp;한우고기가 좋다는 만포식당으로 갑니다 
&nbsp;
간판사진을 못찍었네요
만인이 포식하는 식당이라며 만포식당으로 했다는&nbsp;내용도 있었는데,,,
배가 살살 부르니 귀챠니즘이 발동했나봅니다&nbsp;
메뉴판이&nbsp;두가지 형태로 걸어놓어셨네요 &nbsp;
국내산 한우을 강조한 제비추리도 있는 메뉴판.......]]></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5:16:05 KST 2010</pubDate>
							<tag><![CDATA[포항과경주에대한기억은생생한데시간은한참흘렀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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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강구,,, 미주구리 물회, 영덕대게, 우럭구이, 복국까지 즐겨보기 - 탐라식당]]></title>
							<link>http://jijixix.com/60101123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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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참복이 잡히지 않았다는 서글픈 소식을 듣고 대게를 먹어줘야겠구나란 생각과 포장도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강구항으로 갑니다 
오늘 일이 있으신 강구의 형님을 일 어느정도 정리 될때까지 기다려야되니 강구 한번 둘러봐야지요
강구항으로 가다보면 이렇게 언덕으로 집들이 있는 곳도 보이구요
&nbsp;
&nbsp;
따스한 햇살이 강구항쪽 바다를 비춥니다  &nbsp;
어시장쪽으로 걸어가는데요,,,
헉~~~ 돌고래인데 좀 거시기한 상태군요
혹시 이넘이 고래고기로 팔리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bsp;
&nbsp;
강구항 잠시 둘러보고 무지 막지한 횟감 가격도 들어보고 안쪽 시장까지 둘러보면서 백고동을 사려.......]]></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6:34:52 KST 2010</pubDate>
							<tag><![CDATA[집에서 즐겨주는 대게도 맛나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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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강구,,, 자연산 전복으로 만든 전복죽과 경북식 물회 - 덕성식당]]></title>
							<link>http://jijixix.com/60101033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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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6일
&nbsp;
어제 강구 도착해서 적당히(?)&nbsp;달렸고 공기 좋은 동네에서 아침을 맞이하니 개운한 몸 상태로&nbsp;일어납니다 
숙소 앞&nbsp;겨울 동해바다를 잠시 감상해주고요 &nbsp;
아침 먹을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식당 인근에서 바다 쪽 사진,,,
아직 옛날&nbsp;시골스런 느낌이 팍팍 나는 동네입니다&nbsp; &nbsp;
저번 강구 방문시에 일요일이라 영업을 안하는 지라 못먹고 갔던 자연산 전복과 물회가 좋은 덕성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nbsp;
가격 표시 부위에 조금 땜빵이 되어있는 메뉴판입니다 &nbsp;
양식 전복을 사용해서 전복죽을 끓여서 참기름과 깨로 맛을 내는 집도 요즘 만냥정.......]]></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5:54:26 KST 2010</pubDate>
							<tag><![CDATA[담에가면먹어볼생각인진한전복죽이머리속에뱅뱅도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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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경북 강구(영덕),,, 양은 불판에 구워먹는 한우불고기 - 아성식당 + 추억소주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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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5일
&nbsp;
아침에 눈을 떠보니 다행히 눈은 그렇게 내리지 않은 상태네요
여행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생각을 하면서 오후 2시50분 포항행 비행기를 기다립니다 
마눌님은 주말에 제가 없을 것을 생각해서 오전에 잠시 마실을,,,
둘째 지민군을 바라보고 있는데,,,,
헉~~~ 아시아나 포항행은 운항이 결항이 된다는군요
이것 참 난리 났네요 KTX를 타야될지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봅니다만 웬지 여행의 시작이 살짝 꼬이는 느낌입니다 
이번 여행 목적이 자연산 참복 좀 먹고 대게도 먹어주자는 건데 말입니다
오늘&nbsp;개인적 일이 있는 푸0군은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되는데 같이 내려갈 다니0님과 저는 갑갑.......]]></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7:06:12 KST 2010</pubDate>
							<tag><![CDATA[2박3일의여행스타트는우아한편입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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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괴안동,,, 용두동 양념 주꾸미 포장해서 즐기기 - 본 주꾸미 부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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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4일
&nbsp;
어제 점심을 짬뽕으로 달려주고 저녁 약속을 위해 움직였습니다 
날씨는 귀를 에이는 추운 날씨인데 당초 계획대로 을지로 3가 탐방을 했엇다간 정말 큰일 날뻔 했습니다
이날 움직인 내용은 족발집에 추가로 간단하게 올려두었습니다 
(추가 족발집 방문기 -- &nbsp;http://jijixix.com/60098798814)
다행히 오늘 아침은 간만에 개운한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은 아무 약속도 잡지 않은 센스를,,,
왜냐면 낼 여행계획을 잡고 있는지라 적어도 오늘 하루는 쉬어 주어야겠지요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마눌님이 매콤한게 땡기신다기에 주꾸미 포장해가지고 갑니다 
&nbsp;
용두동 지역에 가.......]]></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16:45:31 KST 2010</pubDate>
							<tag><![CDATA[부천,괴안동,본주꾸미,주꾸미는 알배기먹을때가 젤 좋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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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인천, 부천외 경기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인천 만수동,,, 시원한 국물 맛 짬뽕과 두툼한 만두피의 군만두가 좋은 화상 중국집 - 전가복]]></title>
							<link>http://jijixix.com/60100693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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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3일
&nbsp;
어제는 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지 달린 날이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수면시간도 적은지라 몸이 많이 힘들군요
어제 나름 회식이었으니 점심으로 해장하기위해 움직여봅니다 
근무지에서 만수동까지 타이밍을 잘 맞추면 점심시간동안 가서 식사를 할수있기에 
배달하지 않고 화상이 운영하면서 짬뽕 국물 시원하다는 전가복으로 해장을 위해 움직입니다 
출발하면서 도착시간 생각하면서 주문 넣고 자리는 안날수 있다지만 약간의 부탁을 해놓고 열심히 갑니다
&nbsp;
도착하니 아직도 눈이 녹지 않은 거리쪽에 차 주차해 둡니다 
간판에도 눈이 녹지 않았네요
잉~~ 전번이 잘 안보이는 군요 &nbsp;.......]]></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23:31:07 KST 2010</pubDate>
							<tag><![CDATA[화상중국집에 관심팍가는게 동인천출몰할것같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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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북부역 부천대학인근,,, 호롱 불 닭발 먹어주고 매운 불 족발 먹어주기 - 직# 불 족발 ]]></title>
							<link>http://jijixix.com/60100584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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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2일
&nbsp;
빡빡한 스케쥴이 잡혀있는 주간입니다 
어제 모임 좀 달린지라 좀 쉬고 싶지만 오늘은 직장내에서 회식이 잡혀있답니다 
첫 메뉴가 닭발이기에 술은 자제가 좀 가능할 것 같다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부천역 예전 호미 닭발이었다가 상호명만 변경된 호롱 불닭발집으로 1차를 갑니다 
(예전 방문기 -- http://jijixix.com/60071566236)
가볍게 오돌뼈와 통닭발을 즐기면서 술은 자제가 되는 분위기라 오늘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못먹은 사람때문에 통닭발 포장하고 바로 근처로 2차를 갑니다 
오돌뼈에 밥을 비벼 먹긴 했지만 뭔가 배는 좀 고프네요
그래서 어제 십원집에서 매.......]]></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8:07:24 KST 2010</pubDate>
							<tag><![CDATA[부천,부천대,직화불족발,계란인심후하게 쓰셔도 좋았을텐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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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교대역,,, 고등어초회(시메사바)가 괜찮다는 소문(?)의 이자까야 - 주#]]></title>
							<link>http://jijixix.com/60100483702</link>
							<guid>http://jijixix.com/60100483702</guid>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1일
&nbsp;
정말 날씨가 추운날입니다 
그래서 평소 걸어갈 생각을 하는 교대까지의 거리지만 추운 날씨에 강남역쪽에서 택시를 나누어 타고&nbsp;이동합니다 
오래전 교대역에서 먹을 것 찾으면 여러 곱창집을 우선 떠올리곤 했는데 요즘은 관심이 안가지는 군요
(아마 마눌님 모시고 곱창 투어 형태로 이곳 저곳 서울 괜찮은 곱창집 돌면서 먹여주고는 이동네 곱창집은 발 끊은 것 같네요)
또 교대역 인근에&nbsp;음식점은 많지만 머리속에 확 박히는 맛집이 많지는 않지요 
그런데 교대역에 고등어가 좋은 철인 요즘에&nbsp;시메사바를 괜찮게 한다는 이자까야가 있어 방문해봅니다
이자까야 가보면 시메사바를 직접 하.......]]></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6:15:07 KST 2010</pubDate>
							<tag><![CDATA[가끔이런집도가봐야지아~그래서괜찮구나 하는음식점을생각하게되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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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역삼동 역삼초등학교앞,,, 강남지역에 좋은 가격의 연탄초벌 돼지고기집 - 십원집]]></title>
							<link>http://jijixix.com/60100402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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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11일
&nbsp;
근무주간 답게 토요일과 일요일 집에서 조용히 쉬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일요일 점심은 마눌님 해주신 등심카레로 식사를 배부르게 한후 근무를 위해 출발,,,
열심히 일하는데 분당에서 맥주공수를 위해서 딸0아빠님 내외분 오셔서&nbsp;잠시 얼굴 뵙구요
다시 분당으로 돌아가시기 바빠서 금새 헤어지는데 조만간 술 한잔 해야되는 생각만 뱅뱅,,,
다시 근무후 집으로 돌아오니 푸0군의 전화,,,
집 근처로 오라고 하고 싶은데 마눌님과 아그들의 몸상태가 녹록하지 않군요
결국 맘 비우고 집에서 저녁을 간단히 먹는데 피자가 땡기신다는 마눌님 말씀에 빨간모자 피자 사러 화곡동 나갔다 옵니다 
주말 차.......]]></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7:43:24 KST 2010</pubDate>
							<tag><![CDATA[부천쪽덕0숯불고기포스팅을 해 말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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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후암동,,, 맛난 치즈케이크와 술빵을 집에서 맛나게 즐기기 - 이상용 베이커리]]></title>
							<link>http://jijixix.com/60100315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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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9일
&nbsp;
이번 주간은 폭설의 영향과 새해 첫날의 영향 일까요,,,
자제분위기&nbsp;가 자연스레 조성이되는 군요
화요일은 둘째 지민의 생일이니 당연히 마치고 집으로 갔는데요,,,
음,,, 폭설에 따른 눈들이 무진장 쌓여있어서인지&nbsp;집에서 저녁 먹어줄려고 하니 좀,,,
예전 동네 돌다가 발견해 둔 감자탕집에서 포장해와서 가볍게 저녁 즐겨줍니다 
수요일도 날씨도 무진장 춥고해서 일찍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장에서 닭발 사들고 와서는,,,
LA갈비에 저녁 먹고나서는 심한 알콜부족현상을 느끼며&nbsp;하이네켄&nbsp; 개봉해서&nbsp;닭발 안주삼아 즐겨줍니다 
사실&nbsp;운기조식 분위기이긴 한데요&nbsp;사실&n.......]]></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7:24:31 KST 2010</pubDate>
							<tag><![CDATA[와인가지러 강구막회언제가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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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상수역,,, 폭설을 뚫고 재방문한 안주감 좋은 이자까야 - 겐지]]></title>
							<link>http://jijixix.com/60100091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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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4일
&nbsp;
험난한 눈길을 걸어걸어 온곳은 몇번의 방문이 있었던 적이 있는 이자까야 겐지입니다 
(이전 방문 포스팅 -- http://jijixix.com/60098720314)
이런 폭설이 내린 날도 잘 되는 집이다 보니 손님이 제법 있어서 저희같이 많은 인구가 자리를 잡기엔 시간이 걸리는 군요
다행히 걸어오는 시간이 30분이 넘은지라 도착하니 예약 덕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늘 백년만의 폭설 기념으로 눈길 아침부터 밤까지 정말 열심히 걸었네요)
&nbsp;
이미 소개한 곳이니 추가된 안주 감상에 포인트를 주심이,,,
2 테이블로&nbsp;크게 자리 잡고 술 준비하는데,,,
인원이 되는지라&nbsp;테이블에 이런 셋팅이,,, &nb.......]]></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6:51:08 KST 2010</pubDate>
							<tag><![CDATA[내일(1월23일)은큰놈지운이생일이구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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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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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연희동,,, 100년만에 내린 폭설에 뺑뺑이 돌고 즐겨준 탕수육이 좋은 중국집 - 이품 (二品)]]></title>
							<link>http://jijixix.com/60100010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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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월 4일
&nbsp;
2010년의 첫 월요일입니다 
밤부터 내린 눈때문인지 아침에 난리가 났군요
눈길이라 다들 고생고생해서 출근하고 지각사태가 불 붙듯 뻔하군요
저도 좀 일찍 나선다고 서둘렀습니다,,,
이런날 차가지고 가면 죽음이지요 버스타려고 나오니 바로 버스가 오는 기쁨이,,,
또 버스타고 가는데 저의 집 앞 도로는 길이 안 미끄러워 잘 가는데,,,
헉~~ 핸드폰을 집에 두고 나왔네요,,,
평소 같으면 마눌님께 나중에 가져다 달라고 하겠는데 오늘은 택도 없지요&nbsp;
소사역 인근에 내려보니 난리입니다 
부천역에서 소사역까지 2시간 걸렸다는 버스기사 아저씨의 말을 듣고 열심히 걸어서&nbsp;출근을,,,
정말 후.......]]></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17:16:26 KST 2010</pubDate>
							<tag><![CDATA[부산역 군만두5천원이면 서울인천보다더비싼경향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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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어리버리 일품요리]]></category>
							<title><![CDATA[2009년 마지막날 베르네치킨과 2010년 첫주 가족들과 즐겨준 음식들 그리고 귀여운 두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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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31일
&nbsp;
어제랑 마찬가지로 50장 정도의 사진 포스팅이네요
&nbsp;
토요일을 뻐적지근하게 보내고 난뒤 일요일은 근무하는데 눈이 장난아니게 오더군요
차를 가지고 나섰는데 엄청내리는 눈에 무지 놀라고 다들 대설에 고생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날 맥주가지러 오겠다는 삼0군은 안타깝게도 올수 없는 상황이 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순탄하지는 않더군요&nbsp;그래서 저녁은 집에서&nbsp;집뒤에 파는 순대국 사서 먹어주고요
2009년의 마지막 월요일은 눈 내린 다음날 답게 무지 추운 날씨이고 모임이 없는 날이라 
간만에 친구 만나 소사동 주먹고기 좀 먹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nbsp;소사동 허접 참치.......]]></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6:36:55 KST 2010</pubDate>
							<tag><![CDATA[앞으로집에서마실때는정신더바짝좀차려야겠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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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강변옥(?)에서 그라빠 + @ 마셔주며 한우갈비찜과 많은 음식을 즐겨준 송년파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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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26일
&nbsp;
이제 완전한 2009년의 연말입니다 
화요일 후 수요일 또 한번의 송년회,,,,
강구막회에서 광어회 포함한 정식으로 달려주다보니 그날 참석한 모든 이들이 헤롱헤롱 분위기가 되더군요
결국 크리스마스 이브인 목요일은 정말 푸~~~욱 쉬지 않으면 안되더군요
조용히 크리스마스 케익 하나 들고 집에가긴 했지만 정말 쉬는 분위기 였습니다 
금요일인 크리스마스날 둘째 지민의 유아세례로 오전을 바쁘게 보내고,,, 
저녁에는 최고집에서 돼지 생갈비 좀 뜯어주며&nbsp;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좀 쉬어주며 보내니 원기가 회복되었겠지요 
오늘은 근무하는 주간인데요 
열심히 근무하고 3시에 땡하고.......]]></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16:51:14 KST 2010</pubDate>
							<tag><![CDATA[강변옥,이거보면마눌님이뭐라고하실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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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역곡 남부역,,, 닭탕에 칼국수랑 김치죽까지 콤보로 즐겨주기 - 본가닭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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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22일
&nbsp;
이제 거의 2009년의 마지막이 가까워오는 12월 하순입니다 
변함없이 송년회는 이어지고,,,
어제 월요모임을 했지만 오늘도 변함없는 송년회 일정으로 움직입니다 
오늘도 아침에는 가볍게 하려고 하는 마음이 굴뚝 같지만 과연,,,
6시에 근무를 마치고 추운 날씨지만 차분하게 걸어서 역곡역까지 걸어봅니다&nbsp;
7시&nbsp;20분 정도 되어야 오늘 송년회 시작이지만 먼저 도착할 수 있는 인원은 역곡역에서 먼저 1차를,,,
새로 생긴 곳인데 소개로 방문해서 가볍게 즐겨주고 본&nbsp;약속장소인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닭탕집으로 갑니다&nbsp;
&nbsp;
부천에도 종로 5가 닭한마리 칼국수 컨셉으로 먹을.......]]></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17:16:01 KST 2010</pubDate>
							<tag><![CDATA[부천,역곡남부역,본가닭탕,그래도닭한마리는종로5가진할매가좋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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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중화옥(?)에서 즐겨준 꿀벅지(?) 대구탕과 도루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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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21일
&nbsp;
주말은 토요일 쭈욱 이어진 송년회로 일요일은 차분한 분위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겨울답게 변함없이 날씨가 추운 월요일을 맞이했습니다&nbsp;
이번주도 월, 화, 수 약속이 잡혀있는 상태이지요
열심히 일하는 중에 오늘&nbsp;월요모임은&nbsp;공덕동이라는군요
좀 수월하게 가겠구나 하면서&nbsp;마무리가 뻔할것 같단 생각도 드는데,,,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nbsp;
장소가 변경되는데&nbsp;아는 지인께서&nbsp;생대구를 잡았는데 장소가&nbsp;멀고 먼 중화역까지 가야된다는 군요
7호선 온수역에서 열심히 달려가도 무지 먼 거리인데 혹시 노량진에 좀 일찍 올 수 있냐는 군요
잔머리 굴려보니 쬐끔 일.......]]></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16:38:34 KST 2010</pubDate>
							<tag><![CDATA[30일공릉옥방문도기대가큽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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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지운,지민이의 일상얘기]]></category>
							<title><![CDATA[지운이의 8번째 생일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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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운이가 2010년 8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유치원에서 조금 앞 당겨 생일 잔치를 하였다.
생일상차림은 잘 되었는지, 또 두루두루 볼일이 있어 
지운이를 만나러 유치원으로~
(과일,음료,김밥등등 지운네서 음식준비를 많이 했다.) 지운이네 반 boston친구들.
죠슈아선생님께서 지운이 선물을 직접 주셨다.
애제자인 지운이 입이 귀에 걸쳤다.^^
&nbsp; &nbsp;
귀여운 지운이의 얼굴표정.
장난끼 가득~~
지운아. 올해 학교들어가서 열심히 적응잘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하마.
&nbsp; &nbsp;
1월달에 같이 생일을 맞은 호준.
&nbsp; &nbsp;
에밀리 선생님과 지운. 호준이의 사진.
&nbsp; &nbsp;
지운.......]]></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11:50:06 KST 2010</pubDate>
							<tag><![CDATA[생일축하합니다.쥔장은포스팅이너무늦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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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새조개 샤브샤브 정식으로 강구막회에서 2009년 송년회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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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9일
&nbsp;
오후 2시부터 모여서 열심히 낮술 까지 즐겨주고 내방역에서 열심히 오늘 송년회 모임이 있는 강구막회로 갑니다 
가산디지털 단지역에서 내려 살살 걸어주니 엄청 차가운 바람이 술도 깨주는 느낌이,,,
열심히 걸어서 제 시간에 도착하니 오랜만에 뵙는 여러 지인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군요
&nbsp;
오늘 음식은 새조개 샤브샤브 정식으로 먹어주기로 한지라 음식사진은 가볍게 찍었습니다만
대신 이 분위기를 아는 분들은 이 즐거운 분위기가 상상 되실 테니 흐뭇하시리라 생각되는군요
&nbsp;
먼저 협찬하신 분들의 술에 대한 소개를 하고 싶은데 누가 가져 온것인지 가물가물하네요,,,
혹시 협찬.......]]></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6:59:41 KST 2010</pubDate>
							<tag><![CDATA[강구막회.이젠 신년회가 줄을 막들이데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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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방배동,,, 깔끔한 밑반찬과 가볍게 즐긴 곱창전골집 - 청학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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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9일
&nbsp;
월, 화, 수를 열심히 달린 주간이라 목요일은 알아서 휴식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목요일은 쉬기전에 남영역으로 1월 2일 있을 둘째지민의 돌 잔치로 상품권 직거래하러 나갔습니다
날은 무지 추운데 구입하고 나니 좀 뿌듯한데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9호선&nbsp;노량진에서&nbsp;갈아타고 염창역에서 버스타야될듯 하더군요
막상 1호선 내려서 9호선 갈아타려니 노량진을 그냥 지나갈수 없더군요
가끔 들리는&nbsp;집에서 해물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니 시간이 제법 지났네요&nbsp;
대신 금요일은 푹&nbsp;쉬면서 가족과 일산 덕이동 들려주고 나서 마눌님 홍어 드시고 싶다는 말에,,,
막히는 길를 뚫.......]]></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16:27:16 KST 2010</pubDate>
							<tag><![CDATA[가격으로보면부천직장옆곱창전골도나름먹을만합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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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상수역 인근,,, 추운 날씨에 홍대에서 이탈리안 트리토리아 분위기 즐기기 -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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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6일
&nbsp;
12월의 반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요즘은 토요일은 물론이고 월,화,수가 스케쥴 비는 날이 없습니다
어제도 월요모임&nbsp;후&nbsp;컨디션 열심히 회복해서 부평에서 1년 마다 있는 송년회 참석을 위해&nbsp;갔는데,,,
1.2차에서는&nbsp;그래도 선후배님들 땀시 차분한 분위기 유지하다&nbsp;뒤에 간만에 보는 동기들 4명이 모였다보니
드뎌 이 밤의 끝을 잡는 분위기 연출됩니다&nbsp;
정말 오늘 아침은 참 힘들다는 느낌이 팍팍 오지만 오늘 저녁도 오래전 잡힌 약속이,,,,
첨엔 서울대 입구쪽 포코아포코를 생각했는데 12월초에 문의 했는데 마침 이날 예약이&nbsp;찬 상태라&nbsp;변경을,,,
(포코아 포코.......]]></description>
							<pubDate>Sun Jan 10 16:12:34 KST 2010</pubDate>
							<tag><![CDATA[이런트리토리아분위기가웬지 어색할때가 많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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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관악구 또 돌아보기,,,낙성대 조개구이 몽포차, 서울대입구역 돈뼈락 연탄갈비 재방문, 글구 신림역 잔(ZA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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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4일
&nbsp;
저번 주 금요일부터 일욜까지&nbsp;마눌님은 강원도로 아들 둘과 함께 여행을 가버리고,,,
혼자인 저는&nbsp;뭐 별거 있나요&nbsp;
열심히 먹어주고 마셔주고,,,
특히 토요일은 송년회가 3건인데 2건만 참석했답니다&nbsp;
토요일 일 마치고 집에와서 잠시 쉬어주고 강남고속터미날로 지하철타고 내려서&nbsp;헐레벌떡 뛰어 팔레스호텔가서 
1차 송년회 참석을 했답니다&nbsp;
올해 간만에 만나는 선후배님과 은사님들께 열심히 인사드리고&nbsp;적당히&nbsp;눈치봐서&nbsp;친척끼리&nbsp;모이는 성내역으로 휭,,,
여러 친지분들과 즐거운 송년분위기를 보내고 밤 10시가 되어서 집으로 리턴을 하는데요
지.......]]></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16:33:57 KST 2010</pubDate>
							<tag><![CDATA[조개구이보니 홈쇼핑직화구이오븐의유혹이강렬해지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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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방베동 서래초교인근,,, 메밀 씹는 맛 좋은 곳에서 우동과 오리샤브까지 즐기기 - 스바루]]></title>
							<link>http://jijixix.com/60098878772</link>
							<guid>http://jijixix.com/60098878772</guid>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10일
&nbsp;
바쁜 12월 일정을 열심히 착실하게 소화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간만에 송내홍어집을 들려주었는데요,,,
올해 흑산도에서 홍어 풍년이라는데&nbsp;홍어를&nbsp;자주 못먹었네요
그래서 쌀쌀해진 겨울 날씨에 간만에 송내가서 먹어보니 홍어의 질이 괜찮긴 한데 약간 아쉬운 느낌도,,,
(예전 송내홍어집 방문기 -- &nbsp;http://jijixix.com/60057463214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http://jijixix.com/60058476357)&nbsp;
어쨋건 2차로 부천대인근.......]]></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17:41:06 KST 2010</pubDate>
							<tag><![CDATA[면발이다이어트에도움이안되도면발은늘땡기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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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원미동 원미시장,,, 소금간 좋은 쫄깃한 미니족에 술한잔하기 좋은 족발집 - 원미 왕 족발]]></title>
							<link>http://jijixix.com/60098798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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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9일 
&nbsp;
늘상 12월만 되면 줄기차게 생기는 송년회 일정이 빠듯한데요
달력을 보니 어찌 쉽게쉽게 넘어가는 날이 없군요
조금은 기분도 꿀꿀한데 친구에게 전화가,,,
간만에 얼굴 좀 보는데 소주 한잔은 즐겨주어야겠지요
&nbsp;
부천에&nbsp;족발집&nbsp;많이 있지만&nbsp;나름대로 제 입맛에 맞아서 가는 시장 족발집이 몇군데 있습니다&nbsp;
그중&nbsp;한 곳인 원미시장쪽 족발집입니다&nbsp;
시장 족발집은 대부분 포장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술 한잔 곁들이기 좋은 공간도 있어서 좋지요
오히려 가끔 포장을 해서 집에서 즐겨주기도 하는데요&nbsp;
원미시장 안쪽에 자리잡은 20년 전통이라는.......]]></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16:47:20 KST 2010</pubDate>
							<tag><![CDATA[부천,원미시장,원미족발,역시앞발뒷발보다미니족이더맛나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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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상수역 인근 홍대,,, 홍대 인근에 느낌 좋은 이자까야 - 겐지 ]]></title>
							<link>http://jijixix.com/60098720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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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7일
&nbsp;
새해 첫 포스팅이군요
새해 월요일 첫 출근하는데 폭설로 다들 좀 고생들 하셨겠습니다
직장쪽도 오르막길에 차량들이 걍 서있는 분위기라 열심히 눈길 저려 밟으면서 걸어서 출근했습니다
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일 잘 풀리시길 빌면서 첫 포스팅 올립니다&nbsp;
&nbsp;
이태원에서&nbsp;즐겨준후 옮긴 곳은 홍대 인근 상수역으로 이태원역에서 지하철타고 옮겨줍니다&nbsp;
요즘 이자까야가&nbsp;많이 생기는데 더욱 앞장을 서고 있는 홍대 인근에 요즘 괜찮다는 소문이 마구&nbsp;들리는 곳입니다
이자까야 많이 생겨서인지&nbsp;이자까야 포스팅도 은근 늘어나고 있네요&nbsp;
극동방송 맞은편.......]]></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6:50:09 KST 2010</pubDate>
							<tag><![CDATA[새해에도 열심히 먹어줄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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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이태원 녹사평역,,, 버거도 좋지만 스페어립이 더 와 닿는 집 - 비스트로 코너 ]]></title>
							<link>http://jijixix.com/60098445475</link>
							<guid>http://jijixix.com/60098445475</guid>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7일
&nbsp;
2009년 12월 마지막날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2008년 봄부터 시작한 포스팅이 2년을 향해 달려가면서 또 한해의 마지막을 맞이 해보는 군요
올해가 2009년이다보니 2000년이 시작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미 10년이 지나가버리네요
그동안 제삶에 있어서도 여러가지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래서 블로그도 나름 변화를 주어서 지역별 탐방기로 재구성을 해보았습니다 
&nbsp;
이미 지나간 여러가지 큰 일들을 두고 두고 씹어보니 오늘은 살짝 지난 시간을 반성해보는 타임이네요
다들 잘 마무리 하시고&nbsp;2009년의 좋은 추억을&nbsp;머리와 가슴에 따뜻하게 담아두시지요
그럼,,,아~~~듀~~~ 투더블제로나.......]]></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15:53:29 KST 2009</pubDate>
							<tag><![CDATA[봄날에이태원에서꼭 아들내미손잡고 맥주에버거먹을랍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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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명동,,, 일본 여행객들이 줄서서 먹는 칼국수집 - 명동교자 그리고 하동관]]></title>
							<link>http://jijixix.com/60098287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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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4-5일
&nbsp;
점심을 마눌님과 즐겁게 먹어주고 나니 갑자기 롯#호텔 숙박권이 있으니 잠실이나 가자시는 군요
잠실은 금요일이고 막힌다고 하면서 빨리 움직이면 명동이 괜찮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순간,,,
마눌님 가자고 눈 반짝반짝,,,
특히나 유치원 마치고 나온&nbsp;큰 아들 지운군의 말쌈이 또 걸작이네요
'요즘 학원다니면서 스트레스 좀 받는다며 여행가서 좀 즐겨주어야 된다는',,`
별수 있나요 1박할 준비해서 명동 롯#호텔로 예약하고 열심히 갔더니 오후 5시 좀 넘었는데,,,
뭔 행사가 있어서인지 주차장 들어가는데 30분이,,,
이제 12월이고 호텔 입구쪽에 나름 기념일이라면서 이렇게 조명을,,, 
&nb.......]]></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15:36:15 KST 2009</pubDate>
							<tag><![CDATA[사진보다글이더많네요,이날담주목욜광남수사예약스케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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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여의도 렉싱턴호텔 인근 ,,, 점심에 먹어주면 좋은 가격에 양 마니 먹겠네요 - 양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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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4일
&nbsp;
월요일 결국 무려 5차의 행군을 한후 다음날인 화요일은 양평동쪽에 차량 A/S로 방문을 했더랬습니다 
점심시간 즈음에 방문한 지라 점심을 먹고자 여의도에서 점심메뉴가 괜찮은 양마니를 방문했었지요
저렴한 가격에 질좋은 양대창을 맛보고 나니,,,
점심에 먹어줘야는 단점있지만 마눌님 시식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차량수리를 기다리면서 근처 라빈도 들렸는데 허~~억 내일은 되어야 찾을수 있다고,,,
수리비용도 제법 나온,,,
그리고 몸컨디션이 확 떨어진 상태인데 저녁 인천 로열 호텔에 일 있어서 들렀는데
정말 간만에 만난 동생도 있어서 적당히 늦은 시간까지,,,&nbsp;
담날 수.......]]></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16:47:09 KST 2009</pubDate>
							<tag><![CDATA[꼭이런행사는금방끝나버리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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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망원역,,, 소주랑 즐기는 청어사시미가 좋은 이자까야 - 카도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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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30일
&nbsp;
2차를 종로3가에서 마치고 다른 분들은&nbsp;먼저 공덕동으로 간후 전 조금 걸어서 광장시장을 갔습니다&nbsp;
마침 시간이 마약김밥 영업 시작시간인데 사람들이&nbsp;몰려들기 시작하더군요
과감하게 3만원어치 포장해서 공덕동으로 넘어갑니다&nbsp;
도착해보니&nbsp;이미 판이 아름답게 짜여져 있더군요
며칠전 먹은 참숭어 어란은 아니지만&nbsp;참치어란도 나와있구요 &nbsp;
근처의 광#수사에서 포장되어온 스시는 이렇게,,,, &nbsp;
튀김도 있어서 안주 삼아 즐겨주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nbsp;
그래도 광장시장 마약김밥은 어딜가도 환영 받습니다 
다들 안주감으로 입안에 쏙쏙,,,,.......]]></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16:39:50 KST 2009</pubDate>
							<tag><![CDATA[부천에가보고싶은이자까야는있는데어떨련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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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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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종로3가역,,, 옛 운치가 있고 정감가게 내주시는 서비스 안주의 경양식집 - 베네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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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30일
&nbsp;
성탄절날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보내셔요
이제 정말 2009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다행히 앞으로 포스팅이 15개 정도면 12월도 정리될 듯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nbsp;
&nbsp;
갈매기살 즐겁고 신나게 소주와 먹어주고 나서 나오자마자 종로3가역 6번출구 근처에 바로 보이는 집입니다&nbsp;
정통 경양식이라 해놓은 게&nbsp;옛날에 먹어주던 돈까스랑 비후까스 함박스텍이 마구 떠오르는 군요
인천의 모 경양식 집도 생각나구요 (인천 경양식집 -- http://jijixix.com/60070263803)
입구입니다&nbsp; &nbsp;&nbsp;
&nbsp;지하에 위.......]]></description>
							<pubDate>Fri Dec 25 15:10:07 KST 2009</pubDate>
							<tag><![CDATA[예전엔 경양식집의 돈까스비후까스에 맥주면 뽀대 좀 나는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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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종로3가역,,, 갓김치랑 먹는 갈매기살과 서비스 돼지껍대기가 맛난 집 - 원조 갈매기집 (味 갈매기살 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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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30일
&nbsp;
일하는 주말이지만 &nbsp;즐겁게 보내고 이제 월요일을 시작하는데 11월의 마지막날이군요
벌써 송년회를 치루기 시작했지만 이제 한달후에는 새로운 2010년을 맞이하겠지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징한 송년회들이 줄을 서는 군요
당장 내일은 차량 수리부터,,,
날씨도 겨울답게 을씨년스럽게 추운데 월요모임을 갈매기나 구워먹어면서 소주한잔 찌그리자는 군요
&nbsp;
마치고 종로 3가역으로 1호선 타고 쭈욱 갑니다 
도착하면 아직도 오랜 노포가 느껴짐이 많은 동네이지요
종로3가역&nbsp;6번출구로 나와서 보면&nbsp;갈매기집 골목이 형성되어 있지요
예전에 이골목에 한집에서 돼지고기 구워먹어면.......]]></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16:09:28 KST 2009</pubDate>
							<tag><![CDATA[국산갈매기살이 예전엔푸짐한술안주였는데이젠수입산으로 판을치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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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봉천역,,, 푸짐한 느낌이 드는 덮밥과 안주감들이 준비된 이자까야 - 야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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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8일
&nbsp;
월요일 모임을 여기서 시작하려다 마침 딱 쉬는 날이 되어서 방문을 못했던 집입니다 
요즘 홍대나 서울 전반에 이자까야가 무진장 생기는데요
막상 먹으러 가면 소주도 없는 경우가 많고 먹다보면 어느새 가격의 압박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요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지만&nbsp;어느새&nbsp;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nbsp;
2차까지 열심히 먹었지만 먹고자 하는 열망은 강하지요
월요일 못간 집을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합니다 
4명이니 서울대입구에서 택시 타고 한방에 봉천역쪽으로 슈~~웅
입구입니다  &nbsp;
덮밥류를 팔다보니 학생들에 대한 배려도 느껴집니다
나가사끼 짬뽕 가격은 다른데 비하면.......]]></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16:11:32 KST 2009</pubDate>
							<tag><![CDATA[배부르게양은확실히많아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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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서울대입구역 7번출구,,, 편안하게 즐기는 일식 포장마차집 - 유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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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8일
&nbsp;
토욜 저녁 식사를 와인과 함께&nbsp;즐겁게 즐겨주고 2차 자리로 옮겨옵니다
서울대 입구역 근처에 일식 포장마차를 표방한 곳이 있다고 해서 2차 자리로&nbsp;정합니다
바로 주변에 돈뼈락도 있지만&nbsp;이미 먹은게 좀 있는지라,,,&nbsp;&nbsp;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유락이라는 집은 관악구청 인근에 마루란 집과 같이 호평을 받는집인데 
이렇게 7번 출구 인근에도 다른 한집이 자리 잡았다고 하네요
관악구청까지 가기도 좀 거시기 해서 여기서 즐겨주려합니다 
입구입니다  &nbsp;
메뉴판 감상하시지요
해산물과 회 종류에 셋트메뉴까지,,, &nbsp;
탕, 식사류, 구이 안주감 메뉴,,, &nbsp;.......]]></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17:09:11 KST 2009</pubDate>
							<tag><![CDATA[관악구청쪽유락은가보고싶은맘이안생기는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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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서울대입구역,,, 관악구에서 즐겨준 이탈리안 음식과 와인 글구 무지 좋은 어란 - 포코아포코 (POCOAPO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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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8일
&nbsp;
만만찮은 사진 갯수이네요
한번 또 스크롤의 압박이,,,
&nbsp;
목요일,,, 요즘 혜성처럼 등장해서 하루하루 빡신 식도락을 즐기는 푸#군에게서 연락이&nbsp;오네요
토욜&nbsp;관악구에&nbsp;생긴 한 이탈리안 식당이 괜찮은 평이 있는데 모여서 와인을 한번 먹어주자는 군요
일찍 일 마치고 마눌님과 병문안을 다녀오면서 부천의 새롭게 발견한 양대창집에서 식사를 하면서 
잘 먹이고 나서 마눌님에게 토욜 약속을 야그합니다
역시 맛나게 먹더니 바로 허락이 떨어지더군요
어제인 금요일은 일찌감치 시작한 직장 송년회를 여러차수에 걸쳐 거하게 한후 토욜 근무를 열심히&nbsp;합니다&nbsp;
집에 돌아와.......]]></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23:36:45 KST 2009</pubDate>
							<tag><![CDATA[집에서참숭어어란에위스키먹어주니잠도잘오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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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어리버리 일품요리]]></category>
							<title><![CDATA[11월 하순 집에서 즐겨준 식사 - 간장게장, 굴김치 , 황태국, 킹크랩 + 지민의 재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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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1일
&nbsp;
제주여행 가려다 무산되고 주말 집에서 뒹굴뒹굴 모드로 있는 토요일 점심입니다 
저녁에 어머님 생신 때문에 가족 모임이 있는데 어머님이 하셔서 주신 간장게장입니다&nbsp;
꽃게도 있지만 참게도 같이,,,
이젠 밥도둑의 능력을&nbsp;즐겨주면 되는 거지요
&nbsp;
&nbsp;
꽃게의 딱지에 있는 곳에 밥 넣어서 살살 비벼 먹어야지요 &nbsp;
누른 황장을 보면서 식욕을 불태운 점심이었습니다  
&nbsp;
저녁은 아시다시피 사케에 연태고량에 와인으로 푹 쩔은,,,
&nbsp;
&nbsp;
2009년 11월 25일
&nbsp;
월요일과 화요일을 밖에서 달려줬으니 수요일 오늘은 좀 쉬어줘야지요
일마치고 집으로 돌.......]]></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14:48:32 KST 2009</pubDate>
							<tag><![CDATA[어느새둘째가이제좀지나면돌이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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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원미동,,, 생맥주 500c 2천원에 맛나게 즐기는 집 ]]></title>
							<link>http://jijixix.com/60097350553</link>
							<guid>http://jijixix.com/60097350553</guid>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4일
&nbsp;
잠시 부천지역을 둘러봅니다 
어제 관악 일대에서 쭈욱 먹어주다보니 화요일인 오늘은 쉬고도 싶지요,,,
근데 마눌님께서&nbsp;토욜 어머님 생신을 했지만 생일날이니 동네에서 조용히 저녁 먹을테니 저는 알아서 먹고오라시는,,,
별수 있나요 또 한번 먹어줍니다 
나름 단골집인 소사동 주먹고기 집에서 질좋은 돼지고기랑 껍데기를 먹다보니&nbsp;술이 또 술술,,,
어느정도 먹고나니 생맥주가 땡기는군요
가끔&nbsp;원미동 인근으로 가서 즐기는&nbsp;양꼬치랑 안주감을 파는 중국음식점으로 2차로 들립니다
&nbsp;
처음에는 칭따오 맥주나 설화를 먹어주곤 했던집인데요
우연히 먹게된 생맥주가 상당히.......]]></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15:50:37 KST 2009</pubDate>
							<tag><![CDATA[부천 원미동,생맥주는 먹고나면 배가 그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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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지운이와 여행을 ]]></category>
							<title><![CDATA[휘닉스파크]]></title>
							<link>http://jijixix.com/60097225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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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월 11일 금요일.
&nbsp;
스키시즌이 시작되어서, 스키타러 지운이와 함께 휘닉스파크로 가다.
일단 강원도에 왔으니, 대관령목장에 가기로 일정을 짜고,
목장근처 에너지관(풍력발전소)
&nbsp; &nbsp;
삼양대관령목장에 도착!
어른 7,000원 소인 5,000원이고, 자가로 점망대까지 올라갈수 있단다.
이날 안개가 끼어(종종 낀다고는 하지만 &nbsp;길은 질척거리지..앞은 안보이지) 에스코트를 받아가며
올라간 점망대.
젖소는 이곳의 상징이느라(대관령 고원우유)
&nbsp; &nbsp;
젖소관리하는 곳.
&nbsp; &nbsp;
여친소와 두루두루 유명한 영화들을 촬영했다는데..
안개덕분에 푸른초장은 볼수조차 없었고...
&nbsp;.......]]></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21:53:57 KST 2009</pubDate>
							<tag><![CDATA[휘닉스파크사우나정말더러워여.가만두지않을꺼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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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봉천역,,, 학생때 느끼던 푸짐한 정감이 와 닿는 냉동삼겹살 식당 - 부림]]></title>
							<link>http://jijixix.com/60097199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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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3일
&nbsp;
이제 어느정도 먹은 탓일까요 
4차를 마치고 나니 이제 시간도 제법된,,,
몇분들은 귀가의 모습을 보이고 족발 사들고 있는 저는 근처의 5차로 향합니다 
얼마전 종로의 한 냉동삼겹살에 필이 꼽히신 파#아빠님께서 일욜날 종로 방문해서 못드신 탓에,,,
여기 나온김에 근처의 한 냉동삼겹살 집을 물색해 놓으셨더군요
드뎌 5차째는 냉동삼겹살의 유혹을 이겨낼 수 없네요&nbsp;
&nbsp;
남도 포장마차에서 나와서 바로 인근에 위치한 식당으로 옮깁니다 
여기 냉동삼겹살이 이동네에서 제법 괜찮다는 군요
해장국과 북어국도 판다는 간판이 걸린 입구입니다  &nbsp;
메뉴판 보시구요
원산지가 가려져.......]]></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16:49:18 KST 2009</pubDate>
							<tag><![CDATA[부천에냉동삼겹살 잘하는곳 없나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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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봉천역,,, 전라도 안주감이 즐비한 포장마차 - 남도 포장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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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3일
&nbsp;
이제 3차를 거치고 나니 분위기가&nbsp; 차분해지는 느낌이듭니다&nbsp;
그래도 다른 곳을 찾아 4차로 옮기려는데 오늘 모임을 적당히 끝을 보려하다보니 인근에서 해결하기로 합니다&nbsp;
다시 먹자골목쪽으로 와서&nbsp;정한 곳은&nbsp;제가 블로그를 하기전 이집이 한참 뜨기 시작할 때 가본&nbsp;남도포장마차입니다
그때 와서 새조개랑 참꼬막, 짱뚱어탕, 간재미 무침을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겨준 기억이,,,,
이젠 이 근방에선 유명세를 제법 치루고 있지요
&nbsp;&nbsp;
&nbsp;
입구에는 이렇게 짱뚱어, 서대, 양태 등 전라도 벌교 녹동에서 구해온다는,,, &nbsp;
오래전 방문시에는 좁은 공간.......]]></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7:00:34 KST 2009</pubDate>
							<tag><![CDATA[참꼬막의 계절이 돌아왔는데 가격도 이젠 많이 올랐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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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봉천역,,, 국내산 홍어회 3만 5천냥에 즐기기 - 신안 홍어 전문점]]></title>
							<link>http://jijixix.com/60096967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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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3일
&nbsp;
2차를 순식간에 마치고 다음 차수에 대한 이야기가 다각도로 나오는 군요
파#아빠님은 얼마전 종로 냉동삼겹살을 보시고 웬지 냉동삼겹이 땡긴다면서 
근처 냉동 삼겹 식당으로 가고자 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이 지역에 사시는 #머니님께서 거주지역에 왔다고&nbsp;홍어 한번 쏘시겠다는군요
다들 기뻐하며 아무 부담없이 홍어 먹어주러 갑니다
&nbsp;
가게&nbsp;근처에 오니 홍어 삭힌 냄새가 주변에 확 퍼져있네요
홍어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라 하지만 싫어하시는 분은 멀리 돌아가실듯,,,
온김에 근처에 요즘 와인과 식도락에 열정이 넘치는 푸#님도 연락합니다&nbsp;
들어가는 입구입니다&nbsp;.......]]></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15:55:02 KST 2009</pubDate>
							<tag><![CDATA[수욜날 송내홍어집다녀오긴했는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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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봉천역,,, 시장스타일 닭발과 빈대떡에 막걸리 - 전주골 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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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3일
&nbsp;
겨울 날씨에 1차에서 곰탕으로 배를 달래주고 택시타고 봉천역 인근의 먹자골목 쪽으로 옮깁니다&nbsp;
여기 골목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사이) 안에 이 동네의 웬만한 유명 먹거리는 다 모여있는 듯하네요
(남도포차, 최희성 고려왕족발, 장군집, 돌문어, 진순자 김밥 등등)
이미 1차에는 늦어서 2차로 바로 직행하신 파#아빠님을 여기서 만나기로 합니다 
얼마전 10월 마지막 금욜 사당역에서 간만에 초등동창을 만나서 진하게 먹어준적이 있습니다 
그때 사당역에 나름 잘된다는 사당역 전주전집에서 막걸리 무지 퍼먹어주고 
여러 차수를 거쳐 서울대입구역까지 와서 완산정으로 마무리했는데요
사.......]]></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15:32:52 KST 2009</pubDate>
							<tag><![CDATA[담에들리면꼭모듬전먹어보면좋겠네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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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남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신림동 신성초교인근,,, 곰탕도 좋고 깍두기 맛도 좋은 곰탕집 - 원조 나주 곰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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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23일
&nbsp;
11월 말에 관악구(신림역, 봉천역, 서울대입구역)&nbsp;일대를 좀 돌아다니게 되었네요
며칠간 웬지 제 스탈과 잘 어울리는&nbsp;봉천과 서울대 입구 쪽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nbsp;
&nbsp;
저번주는 쉬는 주간이었습니다 
목요일 열심히 복 먹어주고 집에 돌아가면서 금요일 제주여행의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금욜 오전 산산히 조각난 제주여행의 바램은 집에서 뒹굴뒹굴 모드로 있다가,,,
저녁무렵 노후된 차량 타이어 교체하면서&nbsp;금욜을 넘겼습니다
토욜은 강변역 짝#창렬네에서 모임이 있는걸 알고 있었지만&nbsp;집안에 어머님 생신 행사로 저녁때까지 조신모드로,,,
하지만 저녁.......]]></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17:13:31 KST 2009</pubDate>
							<tag><![CDATA[저번주말명동하동관에서아들이곰탕맛있게먹으니무지이쁘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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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이촌동,,, 겨울별미 참복 요리조리 다양하게 배뻥 되도록 즐겨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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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19일
&nbsp;
두개로 나누어서 올릴까 고민 했는데요
포스팅 두개로 계속 염장 지르기보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더라도 한방에 훅 갑니다 &nbsp;
&nbsp;
&nbsp;
어제도 열심히 달려준 덕에 오늘 오전 몸 컨디션이 푹 떨어지는 군요
오늘도 이미 약속은 잡혀있는 상태고 다행히 내일 오전은 운기조식이 가능하답니다...
근데 사실은 월요일날 내일 제주도로 1박2일의 짧은 여행계획이 있었으나 이미 취소된 상태,,, 
&nbsp;
&nbsp;
오늘 약속은 이촌동 한곳에서 참복이 준비된다고 해서 2주전&nbsp;부터 이날을 기다린,,,
그런데 며칠전&nbsp;다른 약속,,,&nbsp;회식이 잡히고 이번 회식은 좀 잘 먹어보겠다고 하는데 날짜.......]]></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16:20:05 KST 2009</pubDate>
							<tag><![CDATA[강구나 삼천포 어디든 가서 겨울참복은 먹어주고픈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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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역곡북부역,,, 큼직한 동해안 백고동을 먹어주기 - 골뱅이창 ]]></title>
							<link>http://jijixix.com/60096670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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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18일
&nbsp;
화요일 집에서 먹은 음식은 얼마전 올라간 상태이구요
이번주는 약속이 쭈욱 이어집니다 
오늘 수요일은 올해 홍어가 수확이 좋다고 해서 홍어 좀 먹어주려 하였더니...
음 직장내에서 10명씩이나 되는 인원이 홍어를 먹겠다고,,,
별수 없지요 
좀&nbsp;홍어를 다양하게 식(食) 할수 있도록 만수동으로 일마치고 넘어갑니다
(예전 방문기 -- &nbsp;http://jijixix.com/60059958358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http://jijixix.com/60090539784)&nbsp;&nbsp;
일찌감치 예약을 하고 가서 여러명이서 홍어를 막걸리에 즐겁게 즐.......]]></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15:02:16 KST 2009</pubDate>
							<tag><![CDATA[부천역곡,골뱅이창,송내홍어는언제먹어러가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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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어리버리 일품요리]]></category>
							<title><![CDATA[부천 원종동,,, 호미 불 닭발 오돌뼈로 버거랑 즐겨주기 ]]></title>
							<link>http://jijixix.com/60096393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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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16일
&nbsp;
1차로 소고기 열심히 씹어주고 나서 2차로 부천에서 그나마 괜찮은 크롬바커를 
먹을 수 있는 곳에서 열심히 먹어주었는데요
음~~ 조금은 예전 보다 따르는 게 아쉬운,,,
실 주인께서 보이지 않아서 일까요&nbsp;&nbsp;
풍부한 거품양 조절이 잘 안되더군요
조금 잘 된 맥주 사진입니다  &nbsp;
한참 마셔준 후 집으로 돌아오다보니&nbsp;포장 본능이 발동합니다&nbsp;
원종동에서 내려서&nbsp;들린,,,
요즘 송내의 이 닭발집이 체인점을 많이 내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송내에서 상호명에 무진장 신경을 많이쓰는 것 같네요
원종동에도 이렇게 호미닭발집이 있고 바로 앞에는 화로 닭발집도 있습니다&nb.......]]></description>
							<pubDate>Thu Dec 03 16:48:58 KST 2009</pubDate>
							<tag><![CDATA[부천원종동,호미불닭발,씹고뜯고마시고,오돌뼈버거먹을만합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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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중동,,, 경북 봉화의 소고기 즐겨주기 - 봉화 한약우 부천 직영점]]></title>
							<link>http://jijixix.com/60096318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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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16일
&nbsp;
오늘은 새롭게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평소 월요모임이 있는 날이지만 어제 일요일 모임을 가진지라 오늘은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식사를 계획합니다 
월요일 마다 서울쪽에서 먹다가 간만에 부천에서 즐겨주는,,,
뭘 먹나 하지만 참치를 먹기엔 정말 안땡기는 군요
간만에 소고기나 함 씹어주자는 의견에 몇군데 야그하다보니 이젠&nbsp;괜찮은 소고기집&nbsp;한집이 없어졌다는 군요
(예전 소개글 - http://jijixix.com/60051708725&nbsp;)
옮겼을 수도 있는데 어디로 옮겼는지 찾고 싶네요
그러다보니&nbsp;떠올린 기억이 있습니다 
2년여전 경북 강구 방문후 담날 리턴하면서 영양을 거쳐 봉성.......]]></description>
							<pubDate>Wed Dec 02 16:33:46 KST 2009</pubDate>
							<tag><![CDATA[부천중동,봉화한약우,요즘은또회가땡기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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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서울 한강이북지역 탐방기]]></category>
							<title><![CDATA[행당역,,, 쌀쌀한 날씨 손만두가 좋은집에서 만두전골 먹기 - 전통 손만두 (유오근 전통만두국)]]></title>
							<link>http://jijixix.com/60096251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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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15일
&nbsp;
오늘 일요일은 5시에 일 마치는데 수요일날&nbsp;수#아빠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었습니다
싱글몰트 괜찮은게 있어 일욜 모인다고 하시는데 제 마치는 시간 고려해서&nbsp;약속을 잡아주시더군요
감사한 마음에 마치자 마자 쏜쌀같이 안국역으로 달려갑니다&nbsp;
오후 3시부터 시작한 일요모임이지만&nbsp;6시경에 도착한 절&nbsp;위해서 싱글몰트를 좀 남겨 두셨네요
신경 써주신 여러 형님들 덕택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nbsp;
글렌모렌지 18년,,,
10년 짜리는 간간히 먹어본&nbsp;싱글 몰트이지만 18년이 되니&nbsp;싱글몰트에서 느껴지는 특이한 향이 
입안에서 따뜻한 기분을 주더니 은근해지는 느낌.......]]></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7:21:24 KST 2009</pubDate>
							<tag><![CDATA[태국가면라임음식에열심히뿌려서먹어줘야겠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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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어리버리 일품요리]]></category>
							<title><![CDATA[집애서 해주는 마눌님 양 볶음밥과 열심히 반죽한 손수제비 해먹기]]></title>
							<link>http://jijixix.com/60096175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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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14일
&nbsp;
11월 포스팅은 가끔식 올리던 집에서 즐겨준 음식들이 자주 올라가게 되는 군요
앞으로도 두개정도는 더 올라갈듯 한데,, 집안 공개도 되는게 좀 쑥쓰럽네요
&nbsp;
어제 간만에 만난 형님들과 좀 늦게까지 달리고 오늘 토요일인 오후 세시까지 근무하고 나니 많이 지칩니다
제법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운기조식 모드로 과감한 변신을 합니다&nbsp;
하지만 저녁이 되니 배가 고프니 뭘 먹어 주어야겠지요&nbsp;
오늘 저의 몰골이 말이 아닌지 마눌님의 음식은 심플해집니다 
&nbsp;
국은 해장에 좋다는 콩나물국이구요 &nbsp;
밥은 잘게 썰어 넣은 부산에서 공수한 양과 깍두기 넣고 볶은 양.......]]></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6:38:55 KST 2009</pubDate>
							<tag><![CDATA[저도 가끔은 요리하는 아빠랍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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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jixix</author>
							<category><![CDATA[부천 음식점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부천 중동,,, 숯불에 구워먹는 넙적다리 부위의 닭갈비집 - 춘천 숯불 화로구이 닭갈비 ]]></title>
							<link>http://jijixix.com/60096099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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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1월 13일
&nbsp;
간만에 부천 포스팅입니다 
기쁘기도 하고 앞으로 금새 이어지면서 두개 더 올릴 것 같습니다&nbsp; 
&nbsp;
이번주는 나름 차분한 편이네요
수욜 오전부터 교대역과 삼성역을 오가며 정신없이 움직이고 어제는 아버님 기일로 바빳던,,,
오늘은 오래전 부터 약속이 잡혀있었답니다 
간만에 만나게 되는 형님들인지라&nbsp;오늘밤이 쉽게 넘어가진 않을 것 같네요
오늘은 약속장소를 7시 반경에 제가&nbsp;사는 부천쪽으로 약속을 잡게 되었습니다 &nbsp;&nbsp;
참치를 먹을까 생각했지만,,, 요즘은 좀 참아주고 싶었는데&nbsp;형님들도 제 의견을 따라 흔쾌히 딴곳을 원하시는,,,
&nbsp;
작년&nbsp;제가 블.......]]></description>
							<pubDate>Sun Nov 29 14:57:55 KST 2009</pubDate>
							<tag><![CDATA[부천 중동,닭갈비,여길아그들데리고 갈수도없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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